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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 없는 겨울

On December 21, 2018

퍼-프리 선언으로 친환경적 행보를 보이는 착한 브랜드가 늘고 있다. 구찌, 베르사체, 마이클 코어스, 타미힐피거, 메종 마르지엘라, 코치, DVF, 톰포드, 아르마니에 이어 버버리 역시 향후 5개년 사회적 책임 기업의 일환으로 모피 사용을 안 하겠다고 발표한 것. 리카르도 티시의 첫 버버리 데뷔 쇼부터 동물 모피의 사용을 전면 중단했고, 영국패션협회 역시 런던 패션위크 무대에서 동물 모피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점차 ‘페이크 퍼 = 세련되고 좋은 취향’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Credit Info

2018년 12월

2018년 12월(총권 1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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