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뷰티

2018 THE BEST BEAUTY TRENDS

On December 07, 2018

2018년을 떠나보내며 올 한 해 뷰티 월드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이슈들을 모아봤다. 흥미진진하고 다이내믹했던 뷰티 키워드 14가지.

/upload/grazia/article/201812/thumb/40760-346295-sample.jpg






1 제3라운드, 하이엔드 쿠션 전쟁
식을 줄 모르는 쿠션 팩트의 인기를 입증하듯 라프레리를 시작으로 하이엔드 뷰티 브랜드들이 최고급 성분을 앞세운 럭셔리 쿠션을 연이어 선보였다. 브랜드 네임 밸류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패키지는 물론이고 커버력, 매끄러운 피부 결 표현, 오랜 지속력 등 훨씬 다양해진 ‘스펙’으로 뷰티 쇼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upload/grazia/article/201812/thumb/40760-346296-sample.jpg

1 샤넬 비타뤼미에르 글로우 루미너스 터치 파운데이션 SPF 19 14g 7만9천원.
2 톰포드 뷰티 사틴-매트 쿠션 컴팩트 SPF 45/PA++++ 12g 9만5천원.
3 디올 프레스티지 르 쿠션 뗑 드 로즈 SPF 50+/PA+++ 15g 12만원.
4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 15g×2 25만3천원.
5 끌레드뽀 보떼 래디언트 쿠션 파운데이션 SPF 25/PA+++ 12g 11만원.





2 미세먼지 비켜!
올해 우리를 유독 괴롭혔던 미세먼지의 공격에서 피부를 철통같이 방어할 수 있는 ‘안티폴루션’ 뷰티 아이템이 주목을 받았다. 미세먼지가 피부에 남을 경우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이 문제. 이를 대비하기 위해 미세먼지 흡착을 막는 미스트와 에센스, 모공 속 초미세먼지까지 깨끗하게 세정해주는 클렌저 등 외부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지켜내기 위한 다양한 안티폴루션 아이템들이 출시됐다. 

3 / 10
/upload/grazia/article/201812/thumb/40760-346297-sample.jpg

1 비욘드 피토 데일리 더마 세라마이드 페이셜 크림 150ml 4만5천원. 2 샹테카이 안티폴루션 피니싱 에센스 30ml 17만3천원. 3 프레쉬 콤부차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150ml 9만7천원. 4 에스테덤 시티 프로텍트 미스트 100ml 6만2천원.

1 비욘드 피토 데일리 더마 세라마이드 페이셜 크림 150ml 4만5천원.
2 샹테카이 안티폴루션 피니싱 에센스 30ml 17만3천원.
3 프레쉬 콤부차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150ml 9만7천원.
4 에스테덤 시티 프로텍트 미스트 100ml 6만2천원.






1 올리브영 × 인코코 네일 폴리쉬 아플리케 쁘띠네일 민트쵸코 7천2백원.
2 비카 제인마치 콜라보레이션 네일잼 9천8백원.
3 데싱디바 매직젤 스트립 시즌리스 컬렉션 초콜릿 레오파드 9천8백원.

1 올리브영 × 인코코 네일 폴리쉬 아플리케 쁘띠네일 민트쵸코 7천2백원. 2 비카 제인마치 콜라보레이션 네일잼 9천8백원. 3 데싱디바 매직젤 스트립 시즌리스 컬렉션 초콜릿 레오파드 9천8백원.

1 올리브영 × 인코코 네일 폴리쉬 아플리케 쁘띠네일 민트쵸코 7천2백원.
2 비카 제인마치 콜라보레이션 네일잼 9천8백원.
3 데싱디바 매직젤 스트립 시즌리스 컬렉션 초콜릿 레오파드 9천8백원.

3 세상에서 제일 쉬운 네일 아트
소박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뜻하는 ‘소확행’ 트렌드는 셀프 네일 열풍에도 힘을 실었다. 바르고 말리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붙이고 다듬기만 하면 네일 숍에서 관리받은 듯한 네일 아트를 연출할 수 있는 네일 스티커가 큰 인기를 얻은 것. ‘곰손도 금손으로 만들어주는 아이템’으로 SNS상에서 입소문을 타며 드러그스토어 판매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무려 80%나 성장했다.






츠바키 오일 퍼펙션 헤어 오일 
50ml 2만4천원.

츠바키 오일 퍼펙션 헤어 오일 50ml 2만4천원.

츠바키 오일 퍼펙션 헤어 오일 50ml 2만4천원.

4 폭탄 머리 말고 히피 펌
복고 열풍과 함께 설리, 현아, 려원 등 수많은 셀럽과 힙스터들이 히피 펌의 매력에 푹 빠진 한 해였다. 풍성하고 부스스한 컬이 강조된 자유분방한 느낌의 보헤미안 룩으로 얼굴형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고 관리하기 편한 게 장점. SNS에 히피 펌 태그를 검색하면 약 8만 개가 넘는 인증 샷이 피드를 가득 채울 만큼 높은 인기를 구가했다.

아베다 비컬리 컬 인핸서 
200ml 3만6천원.

아베다 비컬리 컬 인핸서 200ml 3만6천원.

아베다 비컬리 컬 인핸서 200ml 3만6천원.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젤리 쉐이크 
150ml 2만8천원.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젤리 쉐이크 150ml 2만8천원.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젤리 쉐이크 150ml 2만8천원.





5 또 만났네, 더마 코즈메틱
아무리 화장품을 바꾸어도 울긋불긋한 피부가 나아지지 않는다면 더마 화장품에 눈을 돌려야 할 때. 미세먼지와 스트레스 등 각종 환경적인 요인과 함께 성분의 중요성에 대한 논란이 더해지며 더마 코즈메틱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올해는 토피크렘, 셀트윗, 시카고 등 여러 신생 브랜드들이 EWG 그린 등급의 순한 성분을 내세우며 업계에 도전장을 냈다.

/upload/grazia/article/201812/thumb/40760-346302-sample.jpg

1 셀트윗 이엑스 시그널 컨트롤 로션 200ml 3만원.
2 시카고 시카 피니쉬 크림 50ml 4만3천원.
3 시카고 시카 더블 이펙트 앰풀 30ml 3만7천원.
4 파머시 그린 클린 90ml 4만2천원.
5 토피크렘 울트라 모이스처라이징 바디밀크 200ml 1만3천원.





6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아직도 더 나올 게 남았나?’ 싶을 만큼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제품들이 등장했지만 올해도 뷰티 월드의 협업 열풍은 여전했다. 특히 만화 캐릭터, 일러스트레이터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귀여운 컬래버레이션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오버액션 꼬마토끼, 페코짱, 디즈니 프린세스와 미키 마우스, 키티 등 뷰티 아이템에 깜짝 등장한 캐릭터들은 그 자체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3 / 10
/upload/grazia/article/201812/thumb/40760-346317-sample.jpg

1 더샘 오버액션 꼬마토끼 러브미 멀티 팟 CR01 러브 딜라이트 6g 1만원. 2 헤라 2018 홀리데이 컬렉션 블랙 쿠션 15g×2 5만5천원. 3 탱글티저 컴팩트 스타일러 헬로키티 핑크 2만7천원. 4 바디판타지 디즈니 에디션 로맨스 앤 드림스 바디스프레이 94ml 1만원. 5 비욘드 키즈 에코 바디 워시 350ml 2만4천원. 6 미스사사 슈퍼 쿨링 파우더 시트 프레시 시트러스 페코짱 에디션 15매 4천9백원.

1 더샘 오버액션 꼬마토끼 러브미 멀티 팟 CR01 러브 딜라이트 6g 1만원.
2 헤라 2018 홀리데이 컬렉션 블랙 쿠션 15g×2 5만5천원.
3 탱글티저 컴팩트 스타일러 헬로키티 핑크 2만7천원.
4 바디판타지 디즈니 에디션 로맨스 앤 드림스 바디스프레이 94ml 1만원.
5 비욘드 키즈 에코 바디 워시 350ml 2만4천원.
6 미스사사 슈퍼 쿨링 파우더 시트 프레시 시트러스 페코짱 에디션 15매 4천9백원.






이솝 사운즈 한남.

이솝 사운즈 한남.

이솝 사운즈 한남.

7 새롭게 출사표 던진 브랜드 스파
이솝과 뷰디아니, 쥴라이 등의 뷰티 브랜드들이 스파 매장을 론칭하며 국내 스파 열풍에 힘을 실었다. 한국의 전통 가마에서 영감을 받은 인테리어의 ‘이솝 사운즈 한남’과 부산 해운대에 자리 잡은 동인비의 ‘SPA 1899’, 한남동에 새롭게 문을 연 뷰디아니 스파 등이 바로 그것. 하나의 공간에서 브랜드 전반을 직접 경험하며 휴식을 취하고 쇼핑도 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얼마 전 러쉬가 새롭게 선보인 스파 프로그램 ‘카마’의 경우, 한 달 이상 기다려야 예약이 가능할 정도라고.

뷰디아니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 스파.

뷰디아니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 스파.

뷰디아니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 스파.

동인비 SPA 1899.

동인비 SPA 1899.

동인비 SPA 1899.






데코르테 
더 루즈 RD456 3.5g 4만3천원.

데코르테 더 루즈 RD456 3.5g 4만3천원.

데코르테 더 루즈 RD456 3.5g 4만3천원.

8 여배우 립스틱
올해도 드라마 속 여배우들이 바른 ‘OOO 립스틱’은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었다. ‘어른 여자’ 열풍을 이끈 드라마 <미스티>에서 아나운서로 열연한 김남주의 데코르테 립스틱은 매출이 전년 대비 무려 36배 급증했을 정도. <흑기사> 속 신세경의 디올 립글로우와 <아는 와이프> 속 한지민이 바른 헤라의 제품 역시 작품에 등장한 이후 평소보다 3배 이상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다.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102 매트 라즈베리 
3.5g 4만1천원.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102 매트 라즈베리 3.5g 4만1천원.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102 매트 라즈베리 3.5g 4만1천원.

헤라 루즈 홀릭 
샤인 245 
코랄 페스타
 3g 3만7천원.

헤라 루즈 홀릭 샤인 245 코랄 페스타 3g 3만7천원.

헤라 루즈 홀릭 샤인 245 코랄 페스타 3g 3만7천원.





9 두피 케어, 혼자서도 잘해요
찰랑거리는 머릿결만큼 두피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집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셀프 스칼프’ 케어 제품들이 각광을 받았다. 간지럽고 화끈거리는 두피에 직접 뿌리는 세럼부터 샴푸 전후에 사용하면 모공 속 노폐물을 집중적으로 제거해주는 두피 스크럽제까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등장한 게 특징. 물리적인 시간과 비용을 아껴주는 두피 전용 홈 케어 제품들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선택을 받았다.

/upload/grazia/article/201812/thumb/40760-346288-sample.jpg

1 르네휘테르 포티샤 두피 세럼 100ml 3만3천원.
2 더페이스샵 닥터슈바츠 두피 세럼 100ml 1만2천원.
3 이브로쉐 리프레쉬 헤어 식초 150ml 9천9백원.
4 헤어 리추얼 바이 시슬리 리바이탈라이징 포티파잉 세럼 60ml 21만원.
5 앤아더스토리즈 스칼프 스크럽 250mll 1만9천원.






/upload/grazia/article/201812/thumb/40760-346289-sample.jpg

10 파우더의 귀환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가 대세로 부상하면서 고운 입자를 가진 파우더의 인기가 부활했다. 피부의 과도한 유분을 제거해 보송보송한 피부 결로 가꿔주고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여기에 파운데이션처럼 커버력을 높이거나 미세한 펄 입자로 자연스러운 윤기를 부여하는 등 똘똘해진 파우더 제품들이 주목을 받았다.

/upload/grazia/article/201812/thumb/40760-346290-sample.jpg

1 아모레퍼시픽 쉬어 래디언스 파우더 컴팩트 11g 7만2천원.
2 메이크업 포에버 매트 벨벳 스킨 블러링 파우더 파운데이션 11g 6만원.
3 코드 글로컬러 레스이즈모어 N. 오일컷 SHD 파우더 6g 1만원.
4 끌레드뽀 보떼 더스트미 리파이닝 프레스드 파우더 4g 11만5천원.
5 에뛰드하우스 플레이 101 셋팅 파우더 5호 기름먹는 투명 파우더 10g 1만3천5백원.





11 진화하는 마스크 팩
K-뷰티를 세계에 알린 일등 공신인 시트 마스크 팩이 한층 진화된 버전으로 등장했다. 티슈처럼 한 장씩 뽑아 쓸 수 있는 1일 1팩용 데일리 마스크부터 멸균 처리한 거즈 소재의 마스크, 미세 전류가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도와주는 마스크 등 상상을 뛰어넘는 신박한 종류의 마스크 팩이 속속 등장했고 한국은 물론이고 중국 등의 해외 쇼퍼들에게도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3 / 10
/upload/grazia/article/201812/thumb/40760-346291-sample.jpg

1 프란츠 듀얼 마스크 프리미엄 2매 4만원. 2 라라랩 히알루론샷 모이스처라이징 마스크 30ml 1만2천원. 3 네오젠 화이트 트러플 하이드라맥스 니트 마스크 6ml 6천원. 4 듀이트리 픽앤퀵 라이트업 마스크 30매 2만3천원.

1 프란츠 듀얼 마스크 프리미엄 2매 4만원.
2 라라랩 히알루론샷 모이스처라이징 마스크 30ml 1만2천원.
3 네오젠 화이트 트러플 하이드라맥스 니트 마스크 6ml 6천원.
4 듀이트리 픽앤퀵 라이트업 마스크 30매 2만3천원.






1 셀리턴 LED 마스크 프리미엄 1백74만7천원.
2 LG전자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 69만9천원.
3 에코페이스 LED 마스크 33만원.

1 셀리턴 LED 마스크 프리미엄 1백74만7천원. 2 LG전자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 69만9천원. 3 에코페이스 LED 마스크 33만원.

1 셀리턴 LED 마스크 프리미엄 1백74만7천원. 2 LG전자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 69만9천원. 3 에코페이스 LED 마스크 33만원.

12 LED 마스크 전성시대
올해도 디바이스의 인기는 여전히 유효했다. 특히 얼굴에 쓰고 있는 것만으로도 전문 에스테틱 못지않은 집중 케어가 가능한 LED 마스크가 새롭게 각광을 받았다. 다소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효과와 입소문 덕분에 홈 케어족 사이에서 ‘욜로템’으로 통했을 정도. 10만원대부터 1백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들이 속속 등장해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13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올봄 한국에 론칭한 세르주 루텐의 네세세르 드 보떼를 시작으로 미국 메이크업 브랜드 아워글래스, 지방시 뷰티까지 여러 하이엔드 뷰티 브랜드가 줄지어 한국에 첫선을 보였다. 면세점이나 직구로만 접할 수 있었던 제품들을 국내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된 것. 그중 아워글래스의 첫 매장은 오픈 첫 달에 매출 30억원을 기록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 신세계 강남점에 팝업 스토어를 연 돌체앤가바나 역시 2019년 국내 론칭을 결정해 벌써부터 코덕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upload/grazia/article/201812/thumb/40760-346318-sample.jpg

1 지방시 랑테르니 오드 퍼퓸 50ml 14만3천원.
2 세르주 루텐 파 아 레브르 3호 2.3g 8만7천원.
3 돌체앤가바나 돌치시모 매트 리퀴드 립컬러 9호 체리 5ml 4만8천원.
4 지방시 뷰티 미스틱 글로우 파우더 4g 6만2천원.
5 아워글래스 엠비언트 파우더 브릴리언트 누드 10g 6만원.





14 립 월드, 왕좌의 게임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립 월드에서 펼쳐진 ‘왕좌의 게임’, 그 승자는 사이좋게 글로시 립과 매트 립에게 돌아갔다. S/S 시즌에는 물을 머금은 듯 촉촉한 글로시 립이, F/W 시즌에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매트 립이 강세를 보인 것. 글로시한 텍스처의 립 제품들은 끈적임 없이 볼륨감 넘치는 입술을 만들어주는 틴트, 래커 등이 주를 이뤘다. 반대로 매트 립의 경우 겉으로 보기엔 매트하지만 부드럽게 발리는 반전 텍스처의 제품들이 사랑을 받았다.

3 / 10
/upload/grazia/article/201812/thumb/40760-346294-sample.jpg

1 톰포드 뷰티 쏠레이 립 락커 리퀴드 틴트 노 베이컨시 2.7ml 6만3천원. 2 바비 브라운 럭스 리퀴드 립 3호 이탈리안 로즈 6ml 4만2천원. 3 나스 벨벳 립 글라이드 로즈랜드 5.7ml 3만7천원. 4 끌레드 보떼 래디언트 립글로스 8호 파이어 루비 8ml 5만3천원. 5 샤넬 루쥬 코코 립 블러쉬 416 티징 핑크 5.5g 4만5천원. 6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아르마니 마뜨 400 레드 마뜨 4g 4만4천원. 7 앤아더스토리즈 시보리 모브 립 컬러 3.5g 1만9천원. 8 랑콤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157 수지 네온 코랄 3.4g 4만2천원. 9 메이크업 포에버 아티스트 립 블러쉬 202 라이블리 핑크 2.5g 3만1천원. 10 16브랜드 알 유 16 테이스츄 에디션 브라운 퍼지 3.4g 1만2천원.

1 톰포드 뷰티 쏠레이 립 락커 리퀴드 틴트 노 베이컨시 2.7ml 6만3천원.
2 바비 브라운 럭스 리퀴드 립 3호 이탈리안 로즈 6ml 4만2천원.
3 나스 벨벳 립 글라이드 로즈랜드 5.7ml 3만7천원.
4 끌레드 보떼 래디언트 립글로스 8호 파이어 루비 8ml 5만3천원.
5 샤넬 루쥬 코코 립 블러쉬 416 티징 핑크 5.5g 4만5천원.
6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아르마니 마뜨 400 레드 마뜨 4g 4만4천원.
7 앤아더스토리즈 시보리 모브 립 컬러 3.5g 1만9천원.
8 랑콤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157 수지 네온 코랄 3.4g 4만2천원.
9 메이크업 포에버 아티스트 립 블러쉬 202 라이블리 핑크 2.5g 3만1천원.
10 16브랜드 알 유 16 테이스츄 에디션 브라운 퍼지 3.4g 1만2천원.

2018년을 떠나보내며 올 한 해 뷰티 월드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이슈들을 모아봤다. 흥미진진하고 다이내믹했던 뷰티 키워드 14가지.

Credit Info

2018년 12월

2018년 12월(총권 109호)

이달의 목차
EDITOR
황서정
PHOTO
이용인·최민영·최승혁(제품), JTBC, KBS2, tvN, Showb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