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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in Milan

On November 01, 2018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로 떠난 기은세. 그곳에서 전해온 그녀의 패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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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려한 곡선과 다양한 젬스톤을 접목시킨 디바스 드림 컬렉션으로 로즈 골드에 자개를 세팅한 귀고리 3백만원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펜던트 목걸이 2백만원대, 자개를 세팅한 목걸이 1천5백만원대,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디자인한 비제로원 레전드 컬렉션의 로즈 골드 팔찌 1천8백만원대, 반지 2백만원대, 화이트 세라믹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반지 5백만원대, 블랙 송아지가죽에 앤티크 브론즈와 실버 컬러의 메탈릭 피니싱으로 경쾌함을 살린 세르펜티 스트라이프 메탈릭 카프 백 3백만원대 모두 불가리(Bvlg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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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의 눈이 가지는 강렬하고 매혹적인 힘에 초점을 맞춘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 컬렉션 목걸이 5백만원대, 비제로원 레전드 컬렉션 반지 2백만원대, 아이스크림을 위트 있게 해석한 불가리 불가리 젤라티 컬렉션 반지 2백만원대, 멀티컬러로 선보이는 인터체인저블 더블 스트랩 뉴 세르펜티 트위스트 유어 타임 시계 1천5백만원대, 조형적인 볼륨감이 주는 날카로운 실루엣과 뱀 머리 버클이 섹시한 세르펜티 포에버 다이아몬드 블라스트 백 3백만원대 모두 불가리(Bvlgari).

힘을 준 옷이나 메이크업보다 섹시한 헤어가 더 매력적일 때가 있죠.
무스 타입 제품을 듬뿍 발라 
머리를 빗어 넘기면 이렇게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강렬한 불가리 주얼리와 
잘 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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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 셔츠 88만원, 체크 패턴 울 재킷 1백38만원, 울 팬츠 62만원, 소가죽 레인보우 백 1백88만원 모두 에트로(E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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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 스카프 프린트로 안감을 처리한 울 코트 5백49만원, 헤리티지 스카프 실크 트윌 셔츠드레스 1백65만원, 타조가죽 부츠 6백99만원, 클래식한 블랙 조앤 백 2백9만원 모두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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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일정에 피부 트러블 없이 지낼 수 있었던 건 숙면,
마음 맞는 좋은 사람들과의 수다 
그리고 라 메르 덕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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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 크림 크렘 드 라 메르의 오리지널 디자인 중 하나를 재탄생시킨 크렘 드 라 메르 빈티지 리미티드 에디션. 해초 발효 원액 미라클 브로스의 풍부한 영양과 힐링 에너지가 피부 자생력을 키워준다. 60ml 39만8천원대 라 메르(La 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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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 스카프 프린트 실크 튜닉 드레스 2백15만원, 사이하이 부츠 1백85만원, 간치노 로고 장식의 마고 백 2백59만원 모두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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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초 발효 원액 미라클 브로스의 풍부한 영양을 그대로 담은 루미너스 리프팅 쿠션 파운데이션 SPF 20. 수분감을 가득 담아 산뜻하고 가볍다. 총 5가지 컬러로 출시. 12g×2 14만5천원대 라 메르(La 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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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위크 준비로 분주한 밀라노와 달리,
아는 이들만 찾아오는 한적한 
베르가모의 가을은 에트로 컬러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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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학 패턴의 실크 롱 드레스 2백95만원, 청키 니트 5백85만원, 풀라드 프린트 소가죽 백 1백88만원 모두 에트로(Etro).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로 떠난 기은세. 그곳에서 전해온 그녀의 패션 스토리.

Credit Info

2018년 11월

2018년 11월(총권 108호)

이달의 목차
EDITOR
JANG RA YOON
PHOTOGRAPHER
LEE YOUNG HAK
HAIR
김윤성
MAKEUP
노화연
STYLIST
박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