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라이프스타일

CITY VACANCE

On September 21, 2018

도시 여행에 가장 완벽한 마침표를 찍고 싶다면, 홍콩 머레이 호텔로 향할 것.

3 / 10
/upload/grazia/article/201809/thumb/39945-332564-sample.jpg

머레이 호텔의 외부 전경.

머레이 호텔의 외부 전경.

머레이 온 더 루프의 
다이닝 룸, 팝인제이스.

머레이 온 더 루프의 다이닝 룸, 팝인제이스.

머레이 온 더 루프의 다이닝 룸, 팝인제이스.

머레이 레인 .

머레이 레인 .

머레이 레인 .

좋은 호텔을 규정하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룸 컨디션이다. 그리고 홍콩 머레이 호텔은 그 믿음을 배반하지 않는다. 홍콩에서 가장 넓은 객실과 스위트룸을 보유하고 있으며, 75%가 넘는 객실의 면적이 50㎡를 넘는다. 영국의 건축 스튜디오인 Foster+ Partners에서 설계한 336개의 대형 객실에는 안으로 우묵하게 들어간 독특한 창문이 자리하는데, 열이 직접 들어오지 않으면서도 일광이 풍부해 투숙객의 행복한 아침 시간을 보장한다. 뿐만 아니라 희귀석 및 가죽과 고급 직물로 장식된 벽면과 천장이 시크함과 세련미를 더한다. 이게 다가 아니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웰니스 가이드가 객실마다 비치되었으며, 호텔 근처의 녹색 공원을 지나는 조깅 코스와 특별히 고안된 체력 단련실의 운동 프로그램 그리고 건강 식단 등이 갖춰져 스스로를 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휴식을 위한 완벽한 조건이 갖춰진 셈.

이곳에서의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도 있다. ‘머레이 레인’은 홍콩 금융계 종사자들의 핫 플레이스로, 엄선된 크래프트 맥주와 와인에 곁들이기 좋은 안주까지 제공한다. 디너 전의 칵테일이나 캐주얼 다이닝에 적합한 공간. 나른한 오후에는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는 ‘가든 라운지’를 추천한다. 실내는 물론이고, 푸르른 머레이 잔디밭과 인근의 공원이 내다보이는 야외 좌석도 갖추고 있다. 완벽한 저녁 식사를 원한다면 ‘궈후루’와 ‘타이판’의 이름을 기억하길. ‘궈후루’는 홍콩에서 가장 유명한 중식 레스토랑 중 하나로 광둥요리의 진미를 맛볼 수 있다. 멋진 스타일의 현대식 인테리어가 요리의 맛까지 돋워준다. ‘타이판’은 뛰어난 농산물로 만든 현대식 유럽풍 요리를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탁월한 와인 리스트도 보유한 곳. 레스토랑 테라스에서 야외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마지막으로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머레이 온 더 루프’는 완벽한 하루의 끝이 되어줄 것이다. 홍콩의 광활한 마천루로 둘러싸인 355㎡의 120석 규모 공간은 다이닝 구역과 다이닝 룸, 그리고 바로 이루어져 있다. 이용객들이 계절마다 다른 다이닝 메뉴와 세계 최고의 요리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타파에 홍콩 최고의 바텐더들이 만드는 엄선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좀 더 프라이빗한 공간을 원한다면 전면이 유리창으로 장식된 전용 다이닝룸인 팝인제이스를 이용해볼 것.
도시에서의 완벽한 바캉스를 꿈꾼다면, 홍콩 머레이 호텔은 아주 좋은 선택지가 되어줄 것이다. 무엇을 기대하든 그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테니까. 당신의 홍콩은 이제 시작이다.  

빛이 쏟아지는 거실.

빛이 쏟아지는 거실.

빛이 쏟아지는 거실.

아늑한 분위기의 침실.

아늑한 분위기의 침실.

아늑한 분위기의 침실.

가든라운지의 애프터눈 티.

가든라운지의 애프터눈 티.

가든라운지의 애프터눈 티.

창 밖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욕실.

창 밖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욕실.

창 밖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욕실.



Info
머레이 호텔(The Murray, Hong Kong, Niccolo Hotel)
주소 22 Cotton Tree Drive, Central, Hong Kong
홈페이지 niccolohotels.com
상품문의 제이슨여행사(www.jasontravel.co.kr)

도시 여행에 가장 완벽한 마침표를 찍고 싶다면, 홍콩 머레이 호텔로 향할 것.

Credit Info

2018년 09월

2018년 09월(총권 106호)

이달의 목차
EDITOR
정지원
PHOTO
제이슨여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