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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TREATMENT

On August 16, 2018

Love Lov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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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르(La Mer) 트리트먼트 로션 150ml 19만5천원.


봄, 여름, 가을, 겨울. 여행을 가서도, 집에서도 스킨케어의 1단계는 토너 또는 워터 타입 제품이다. 깨끗이 세안한 민얼굴에 제일 먼저 바르는 제품은 왠지 그대로 흡수될 것 같고, 깊숙한 곳까지 수분을 가득 채워줄 것 같으니까. 그런 이들에게 라 메르의 워터 에센스 ‘트리트먼트 로션’을 추천한다. 정제수가 아닌 음이온과 양이온을 구분한 라 메르만의 독자적인 시스템을 한 병에 담은 것으로, 피부가 원했던 바로 그곳에 에너지와 영양을 채워 피부 진정과 개선 및 윤기·광채·보습에 도움을 주기 때문. 피곤한 날 지그시 누르듯 발라 피부에 흡수시키거나, 햇볕에 그을린 날 화장솜을 충분히 적셔 얼굴 위에 올려놓고 잠시 쉬어도 좋다. 이보다 더한 힐링이 어디 있으랴.  

Love Love Love

Credit Info

2018년 08월

2018년 08월(총권 1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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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장라윤
PHOTO
박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