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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메구의 무보정 #OOTD

On August 13, 2018

한국에서 활동하는 삿포로 출신 모델 메구 야마모토. 남다른 패션 센스로 어느 곳에서든 톡톡 튀는 그녀의 #OOTD를 공개한다. 여름의 절정인 8월, 메구는 거추장스럽지 않고 쿨해 보이는 옷을 골라 입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데님의 조화는 여름 패션의 진리. 몸에 적당히 피트되는 핑크색 블록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허리선이 높은 데님 스커트, 깜찍한 탬버린 백으로 1990년대 무드를 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데님의 조화는 여름 패션의 진리. 몸에 적당히 피트되는 핑크색 블록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허리선이 높은 데님 스커트, 깜찍한 탬버린 백으로 1990년대 무드를 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데님의 조화는 여름 패션의 진리. 몸에 적당히 피트되는 핑크색 블록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허리선이 높은 데님 스커트, 깜찍한 탬버린 백으로 1990년대 무드를 냈다.

셀비지 데님 팬츠가 요즘 그녀의 애정템. 어떤 아이템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니까. 이날은 슈프림 로고 
볼 캡과 미니 백, 옐로 네일을 더해 캐주얼하게 연출했다.

셀비지 데님 팬츠가 요즘 그녀의 애정템. 어떤 아이템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니까. 이날은 슈프림 로고 볼 캡과 미니 백, 옐로 네일을 더해 캐주얼하게 연출했다.

셀비지 데님 팬츠가 요즘 그녀의 애정템. 어떤 아이템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니까. 이날은 슈프림 로고 볼 캡과 미니 백, 옐로 네일을 더해 캐주얼하게 연출했다.

강렬한 햇볕을 가리기 위해 빈티지 캐츠아이 선글라스를 쓴 
자태가 마치 화보 같아 보이지만 일상복이라는 점. 앙증 맞고 투명한 PVC 백에는 휴대폰과 일회용 카메라를 넣었다.

강렬한 햇볕을 가리기 위해 빈티지 캐츠아이 선글라스를 쓴 자태가 마치 화보 같아 보이지만 일상복이라는 점. 앙증 맞고 투명한 PVC 백에는 휴대폰과 일회용 카메라를 넣었다.

강렬한 햇볕을 가리기 위해 빈티지 캐츠아이 선글라스를 쓴 자태가 마치 화보 같아 보이지만 일상복이라는 점. 앙증 맞고 투명한 PVC 백에는 휴대폰과 일회용 카메라를 넣었다.

블랙 티셔츠가 많지만 각각의 매력은 모두 다르다는 점. 이 티셔츠는 위트 넘치는 그림 때문에 기분 전환 하고 싶은 날 손이 간다. 이렇게 장난스러운 셀피도 찍을 수 있고, 얼마나 좋은가!

블랙 티셔츠가 많지만 각각의 매력은 모두 다르다는 점. 이 티셔츠는 위트 넘치는 그림 때문에 기분 전환 하고 싶은 날 손이 간다. 이렇게 장난스러운 셀피도 찍을 수 있고, 얼마나 좋은가!

블랙 티셔츠가 많지만 각각의 매력은 모두 다르다는 점. 이 티셔츠는 위트 넘치는 그림 때문에 기분 전환 하고 싶은 날 손이 간다. 이렇게 장난스러운 셀피도 찍을 수 있고, 얼마나 좋은가!

한여름에 오버올을 입는 방법은 이너 웨어를 과감히 생략하는 것. 몸에 붙는 디자인으로 입으면 슬리브리스 톱에 팬츠를 따로 입은 것같이 보인다. 소중한 민낯을 지켜주는 야구 모자는 필수.

한여름에 오버올을 입는 방법은 이너 웨어를 과감히 생략하는 것. 몸에 붙는 디자인으로 입으면 슬리브리스 톱에 팬츠를 따로 입은 것같이 보인다. 소중한 민낯을 지켜주는 야구 모자는 필수.

한여름에 오버올을 입는 방법은 이너 웨어를 과감히 생략하는 것. 몸에 붙는 디자인으로 입으면 슬리브리스 톱에 팬츠를 따로 입은 것같이 보인다. 소중한 민낯을 지켜주는 야구 모자는 필수.

날씨가 좋았던 날, 쇼핑하러 들어간 매장에서 발견한 캐플린 해트. 휴가 가는 기분을 내고 싶어 써봤다. 드레시한 옷에 매치하면 ‘투머치’가 될 수 있으니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 더하길 권한다.

날씨가 좋았던 날, 쇼핑하러 들어간 매장에서 발견한 캐플린 해트. 휴가 가는 기분을 내고 싶어 써봤다. 드레시한 옷에 매치하면 ‘투머치’가 될 수 있으니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 더하길 권한다.

날씨가 좋았던 날, 쇼핑하러 들어간 매장에서 발견한 캐플린 해트. 휴가 가는 기분을 내고 싶어 써봤다. 드레시한 옷에 매치하면 ‘투머치’가 될 수 있으니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 더하길 권한다.

잔잔한 무늬가 들어간 블라우스와 데님 쇼츠를 매치해 소녀 같은 룩을 연출하고 싶었던 날. 여기에 짙은 갈색 가죽 가방과 벨트를 매치하니 레트로 무드가 한결 살아났다.

잔잔한 무늬가 들어간 블라우스와 데님 쇼츠를 매치해 소녀 같은 룩을 연출하고 싶었던 날. 여기에 짙은 갈색 가죽 가방과 벨트를 매치하니 레트로 무드가 한결 살아났다.

잔잔한 무늬가 들어간 블라우스와 데님 쇼츠를 매치해 소녀 같은 룩을 연출하고 싶었던 날. 여기에 짙은 갈색 가죽 가방과 벨트를 매치하니 레트로 무드가 한결 살아났다.

화이트 반소매 셔츠, 데님 팬츠, 간결한 보잉 선글라스와 높이 
올려 묶은 머리. 이토록 베이식한 스타일링을 한 끗 다르게 
만든 것은 바로 크로스로 멘 레드 백이다.

화이트 반소매 셔츠, 데님 팬츠, 간결한 보잉 선글라스와 높이 올려 묶은 머리. 이토록 베이식한 스타일링을 한 끗 다르게 만든 것은 바로 크로스로 멘 레드 백이다.

화이트 반소매 셔츠, 데님 팬츠, 간결한 보잉 선글라스와 높이 올려 묶은 머리. 이토록 베이식한 스타일링을 한 끗 다르게 만든 것은 바로 크로스로 멘 레드 백이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삿포로 출신 모델 메구 야마모토. 남다른 패션 센스로 어느 곳에서든 톡톡 튀는 그녀의 #OOTD를 공개한다. 여름의 절정인 8월, 메구는 거추장스럽지 않고 쿨해 보이는 옷을 골라 입었다.

Credit Info

2018년 08월

2018년 08월(총권 1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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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김지원
PHOTO
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