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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HUNTER

On August 06, 2018

골보다 더 빛났던 그녀들의 월드컵 패션.

  • @georginagio

    @georginagio

    @georginagio

    Georgina Rodríguez

    모델
    모스크바의 성바실리 대성당 앞에서 포착된 호날두의 그녀. 빅 로고 브라 톱과 산뜻한 스카이블루 트랙 팬츠, 고글 선글라스와 스니커즈에 클래식한 샤넬 백을 매치했다. 바지를 롤업해 앵클을 강조한 마무리도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

  • Ruby Mae

    모델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선보인 루비 매. 무심하게 묶은 유니폼 톱과 이에 대비되는 블랙 조거 팬츠를 매치해 쿨한 월드컵 룩을 완성했다. 이날 루비 매는 콜롬비아 vs 잉글랜드 시합 직후 치열한 경기를 무사히 마친 남자 친구 델레 알리와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는 후문!

  • @alexandrahelga

    @alexandrahelga

    @alexandrahelga

    Alexandra Helga

    인플루언서
    축구 선수이자 연인인 길비 시귀르드손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 톱에 아이슬란드 국기를 케이프처럼 연출했다. 열렬한 응원을 하기에 제격이지만, 조금 더 과감한 아이템을 레이어링했으면 싶은 아쉬움이 남는다.

  • Rafaella Szabo

    모델
    벨기에 모델이자 축구선수 악셀 비첼의 아내인 사보 라파엘라. 보디라인을 드러내는 타이트한 데님 팬츠와 레드 톱에 골드 주얼리를 매치했다. 시원하게 땋아 올린 디스코 머리, 유니폼과 컬러를 맞춘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준 그녀의 센스에 점수를!

  • @karinjimenez91

    @karinjimenez91

    @karinjimenez91

    Karin Jimenez

    모델
    화이트 디스트로이드 진과 코발트블루 캡이 노란 유니폼 티셔츠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더없이 경쾌하다. 볼드한 벨트, 별 모티브 스니커즈 역시 적절하게 매치되어 러블리와 스포티 룩 분위기를 동시에 보여준 좋은 예.

  • @_fernhawkins

    @_fernhawkins

    @_fernhawkins

    Fern Hawkins

    물리치료사
    누드 톤 하이웨스트 팬츠로 작은 키를 보완하고 깔끔한 룩을 완성시켰다. 팬츠 컬러와 같은 톤의 샌들을 신어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줬다. 잉글랜드 축구 선수 해리 맥과이어와 7년간 이어져온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 그리고 그들의 약혼 소식 역시 주목할 이슈!

  • Kimberly Wyat

    가수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의 공식 후원 브랜드인 버드와이저 파티에 참석한 킴벌리 와이엇. 강렬한 레드 컬러 립과 프릴 장식 점프슈트로 건강하고 섹시한 느낌을 강조했다. 붉은색의 버드와이저 로고를 연상시키는 듯한 룩도 센스 만점.

  • @palinski

    @palinski

    @palinski

    Palina Rojinski

    방송인 & 모델
    언밸런스 데님 스커트, 화이트 톱과 하이톱 컨버스에 플라워 장식이 돋보이는 헤드피스를 더해 러블리한 패션을 소화했다. 채도가 낮은 옷과 반대로 화려한 색의 액세서리가 그녀의 통통 튀는 매력을 배가시켰다. 데일리 룩으로도 손색없을 탁월한 선택!

  • @izabelgoulart

    @izabelgoulart

    @izabelgoulart

    Izabel Goulart

    모델
    빅토리아 시크릿 에인절인 이자벨 굴라트가 선택한 아이템은 틴트 선글라스. 짧게 커팅한 유니폼 톱과 화이트 스팽클 디테일이 더해진 시스루 팬츠가 탄탄한 복근과 날씬한 보디라인을 돋보이게 해준다. 상하의 컬러를 확실하게 구분 지어 긴 다리를 더욱 강조한 똑똑한 스타일링!

  • @carolcabrino

    @carolcabrino

    @carolcabrino

    Ana Cabrino, Carol Cabrino

    가수
    사랑스러운 트윈 룩을 선보인 카브리노 자매. 워싱 데님 쇼츠와 각진 프레임의 선글라스가 매력적인 캐럴, 브라질 국기를 연상시키는 페이스페인팅으로 월드컵을 만끽한 애나의 룩! 똑같은 옷을 입기보다는 컬러에 재미를 줘 촌스럽지 않은 트윈 룩을 완성했다.

골보다 더 빛났던 그녀들의 월드컵 패션.

Credit Info

2018년 08월

2018년 08월(총권 1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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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ANT EDITOR
김현정
PHOTO
Getty Images, Splash News/To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