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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July 31, 2018

지금 당장이라도 훌쩍 떠나고 싶은 마성의 도시 방콕, 그곳에서 발견한 호텔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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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도심 한가운데에 위치했다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푸르름으로 가득한 아난타라 시암 방콕 호텔의 수영장.

방콕 도심 한가운데에 위치했다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푸르름으로 가득한 아난타라 시암 방콕 호텔의 수영장.


ANANTARA SIAM BANGKOK HOTEL
Add 155 Rajadamri Road, Pathumwan, Bangkok 10330 Thailand
Web www.anantara.com/en/siam-bangkok/offers

고풍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의 로비 전경.

고풍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의 로비 전경.

고풍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의 로비 전경.

화려한 나이트 라이프와 쇼핑, 팬시한 레스토랑….
이런 다이내믹한 경험을 선사하는 곳이야말로 바람직한 여행지의 덕목이라고 여기는 이들에게 방콕은 꽤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는 곳이다. 세계 3대 미식 중 하나로 꼽히는 타이 푸드와 눈이 즐거운 카페, 그리고 야무진 손맛을 자랑하는 마사지까지. 수영하고 먹고 마시고, 마사지 받는 루틴으로 몇 날 며칠을 보내도 결코 지루하지 않을 방콕과 사랑에 빠지지 않을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방콕에 한 번도 가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간 사람은 없다는 말에 절로 수긍이 가는 이유다.

이때 어떤 호텔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추억은 배가되기 마련. 무더운 날씨 탓에 짬짬이 들어와 쉬기 좋은 위치의 객실과 수영장은 필수 요소다. 그러면서 비교적 조용하고 편하게 지내길 바라는 이들에게 아난타라 시암 방콕은 그 모든 요구 조건을 만족시켜준다. 마치 영화 속에서나 나올 법한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낼 뿐 아니라 도심 한가운데에 위치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 만큼 푸르른 녹음과 고요한 분위기가 묘한 아우라를 뽐내는 곳이 바로 아난타라 시암 방콕이기 때문이다.

어디 이뿐인가. 현재 방콕에서 가장 많이 찾는다는 시암 파라곤과 센트럴 엠버시, 엠쿼티어가 지척에 자리해 두 팔 무겁게 쇼핑을 즐기기에도 딱이다. 이렇게 낮과 밤을 열심히 즐겼다면 피곤함의 잔재는 스파에서 지우길. 아난타라 이름을 걸고 운영하는 만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휴가는 언제나 꿈처럼 지나가지만, 우리는 그 꿈으로 다시 일상을 헤쳐 나갈 힘을 얻는 법. 아난타라 시암 방콕은 더없이 완벽한 여행의 시작이자 마침표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오리엔탈 무드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딜럭스 룸.

오리엔탈 무드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딜럭스 룸.

오리엔탈 무드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딜럭스 룸.

아난타라에서 직접 운영하는 스파 트리트먼트 룸.

아난타라에서 직접 운영하는 스파 트리트먼트 룸.

아난타라에서 직접 운영하는 스파 트리트먼트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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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셰프 12인을 소개합니다
JOSE AVILLEZ: Belcanto in Lisbon, Portugal (2 Michelin stars)
BERNARD BACH: Le Puits Saint-Jacques in Toulouse, France (2 Michelin stars)
MARTIN DALSASS: Talvo by Dalsass in St. Moritz, Switzerland(1 Michelin star)
ALESSANDRA DEL FAVERO AND OLIVER PIRAS: AGA Ristorante in San Vito di Cadore, Italy(1 Michelin star)
SRIJITH GOPINATHAN: TAJ Campton Place in San Francisco, USA (1 Michelin star)
HAN LI GUANG: Labyrinth in Singapore (1 Michelin star)
RYOHEI HIEDA: Shoun RyuGin in Taipei, Taiwan (2 Michelin stars)
GIUSEPPE IANNOTTI: Kresios in Naples, Italy (1 Michelin star)
SHINJI ISHIDA: Nogizaka Shin in Tokyo, Japan (1 Michelin star)
JEONG HO KIM: Jungsik in Seoul, South Korea (2 Michelin stars)
SHINYA OTSUCHIHASHI: CRAFTALE in Tokyo, Japan (1 Michelin star)
LUIGI TAGLIENTI: LUME in Milan, Italy (1 Michelin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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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TH WORLD GOURMET FESTIVAL IN BANGKOK
올해 19번째를 맞는 월드 고메 페스티벌이 9월 3일부터 9일까지 아난타라 시암 방콕 호텔에서 진행된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식 축제로 잘 알려진 이 축제는 전 세계 유명 요리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조적인 음식의 향연을 펼치는 맛의 축제다. 세계적인 실력의 셰프들이 선보이는 월드 고메 디너를 맛볼 수 있음은 물론이고, 셰프들이 선보이는 조리 시연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올해는 한국을 비롯한 일본, 미국, 포르투갈 등 9개국 미슐랭 스타 셰프 12명과 레스토랑 1곳이 참석을 확정 지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셀러브리티 셰프 ‘Bobby Chinn’과 유명 쇼콜라티에 ‘Paul a Young’, 그리고 미슐랭 2스타를 받은 정식당의 김정호 셰프도 이 페스티벌에 참여한다는 사실! 게다가 9월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디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이 기간 중에 방콕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말자.
문의 www.worldgourmetfestival.asia

제주 돌하르방을
그대로 옮겨온 디시.

제주 돌하르방을 그대로 옮겨온 디시.

제주 돌하르방을 그대로 옮겨온 디시.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정식당의 김정호 셰프.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정식당의 김정호 셰프.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정식당의 김정호 셰프.

지금 당장이라도 훌쩍 떠나고 싶은 마성의 도시 방콕, 그곳에서 발견한 호텔 파라다이스.

Credit Info

2018년 07월

2018년 07월(총권 1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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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장정진
PHOTO
아난타라 시암 방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