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라이프스타일

CALL ME BY YOUR SUMMER

On July 20, 2018

Love Love Love

/upload/grazia/article/201807/thumb/39272-321928-sample.jpg


서울에서 7시간여 날아가야 비로소 당도하는 베트남의 작은 섬 푸꾸옥. 우리에게 아직은 낯선 이름이지만 그동안 막연하게 꿈꾸던 광경이 눈앞에 펼쳐지는 곳이다. 적당히 따사로운 햇볕과 깨끗한 에메랄드 빛 바다, 그리고 몸을 누이는 순간 바로 잠이 밀려오는 편안한 침대까지.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리조트 & 스파는 힐링의 순간을 찾는 이들에겐 이상향과 같은 곳이지 않을까. 순수하면서도 친절한 직원과 무얼 선택하든 기본 이상을 하는 음식, 그리고 리조트에서 운영하는 각종 프로그램들은 지루할 틈 없이 꽤나 큰 만족감을 선사한다. 요일별로 다르게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 중 서핑 요가와 커플 마사지, 베이킹은 꼭 한번 경험해보길. 게다가 최근에 레스토랑 ‘핑크 펄’이 또 하나 오픈하면서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그 누구의 방해도 없이, 오롯이 본능에 충실한 채 이 여름을 보내고 싶다면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로 떠나보면 어떨까?

주소 Bai Khem, Phu′ Quo^c District An Thoi Town, Vietnam
문의 www.marriott.com/hotels/travel/pqcjw

Love Love Love

Credit Info

2018년 07월

2018년 07월(총권 104호)

이달의 목차
EDITOR
장정진
PHOTO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