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이슈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찾은 이상형 월드컵

On July 02, 2018 0

/upload/grazia/article/201806/thumb/39048-317230-sample.jpg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Cristiano Ronaldo)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Cristiano Ronaldo)

출생 1985년 2월 5일, 포르투갈
신체 187cm, 84kg
소속 레알 마드리드(공격수),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공격수)
축구는 잘 모르더라도 호날두를 모르는 사람은 드물 만큼 세계 축구의 신으로 통하는 남자. 모델 같은 외모와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는 호날두가 더 멋진 이유는 세계 최정상의 실력을 갖췄기 때문일 것이다.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주어진다는 발롱도르 5회 수상자이자 레알 마드리드 및 포르투갈 역대 최다 득점,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5회 득점왕이라는 대기록까지 지녔으니 이번 월드컵에서 그가 보여줄 활약이 기대될 수밖에.




/upload/grazia/article/201806/thumb/39048-317232-sample.jpg

마르코 로이스 (Marco Reus)

마르코 로이스 (Marco Reus)

출생 1989년 5월 31일, 독일
신체 180cm, 75kg
소속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미드필더, 공격수), 독일 축구 국가대표(미드필더, 공격수)
실력과 스타성에 비해 월드컵과는 인연이 없었던 마르코가 드디어 꿈의 무대에 서게 되었다.
잦은 부상을 딛고 2018 월드컵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축구 선수를 꼽을 때 늘 포함되곤 하는 마르코 로이스는 스피드와 테크닉을 겸비하고 플레이 메이킹, 슈팅, 득점 능력까지 갖춘 선수로 평가 받는다. 그의 포지션은 윙어지만 스트라이커와 2선의 전 포지션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장점과 예리한 키패스 능력, 그리고 좋은 킥력으로 팀의 공격진을 필두 지휘하는 돌격 대장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upload/grazia/article/201806/thumb/39048-317234-sample.jpg

하메스 로드리게스 (James Rodriguez)

하메스 로드리게스 (James Rodriguez)

출생 1991년 7월 12일, 콜롬비아
신체 181cm, 78kg
소속 FC 바이에른 뮌헨(미드필더), 콜롬비아 축구 국가대표(미드필더)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하나로 꼽히는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처음 주목받은 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무대에서다. 조별 예선 경기마다 골을 터트리며 콜롬비아 8강 진출에 일조했다. 호날두와 비슷한 플레이 스타일을 지녀 ‘리틀 호날두’라는 별명을 얻었을 만큼 개인기가 뛰어나고 패스 능력까지 겸비했다는 평.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득점왕이자 최고로 멋진 골에 수상하는 푸스카스 상의 주인공이었던 만큼, 올해 월드컵 무대에서도 멋진 골을 뽑아낼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upload/grazia/article/201806/thumb/39048-317236-sample.jpg

세르히오 아구에로 (Sergio Aguero)

세르히오 아구에로 (Sergio Aguero)

출생 1988년 6월 2일, 아르헨티나
신체 173cm, 70kg
소속 맨체스터 시티 FC(공격수),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공격수)
티에리 앙리가 유일하게 극찬한 월드클래스 스트라이커 세르히오 아구에로. 그는 2011-2012 시즌 맨체스터 시티로 온 후 클럽 최다 골 기록을 갈아치우며 맨체스터 시티의 살아 있는 전설로 부상했고, 그 명성은 현재 진행형 중이다.
골 감각이 뛰어나고 결정력마저 정점에 달한 그는 창의적이고 유기적인 플레이가 특징으로 마우로 이카르디, 파울로 디발라, 곤살로 이과인, 리오넬 메시와 함께 아르헨티나 공격수 부문에서 전설로 꼽힌다. 다만 유독 국가대표 팀에서만 제 실력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이번엔 어떨지 다시 한번 주목해야 할 차례다.




/upload/grazia/article/201806/thumb/39048-317238-sample.jpg

앙투안 그리즈만 (Antoine Griezmann)

앙투안 그리즈만 (Antoine Griezmann)

출생 1991년 3월 21일, 프랑스
신체 175cm, 71kg
소속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공격수),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미드필더, 공격수)
프랑스의 현재이자 미래를 책임질 공격수라 불리는 것은 물론이고 호날두와 메시를 이을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로 꼽히는 앙투안 그리즈만. 그는 떡잎부터 될 성 싶은 선수였는데, 18세에 프리메라 리가에 데뷔하면서 첫 선발 출전과 첫 골로 주전 자리까지 확보했기 때문이다. ‘Baby Faced Assassin’이라는 별명답게 우수한 골 결정력과 빠른 발을 무기 삼아 공격수로 활동하지만, 중앙 공격수와 윙어로도 뛰며 적극적으로 수비에도 가담하는 멀티플레이어다. 이번 월드컵 무대에서 그가 골을 넣을 때마다 펼치는 전화기 세리머니를 볼 수 있을까?




/upload/grazia/article/201806/thumb/39048-317240-sample.jpg

이스코(Isco)

이스코(Isco)

출생 1992년 4월 21일, 스페인
신체 176cm, 79kg
소속 레알 마드리드(미드필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미드필더)
2016년 이스코가 말라가에서 레알로 이적했을 당시, 스페인 스포츠 신문 <마르카>는 “안달루시아의 보물이 마드리드에 왔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지금 이스코는 레알 마드리드를 짊어지고 갈 차세대 선수로 꼽힌다. 이스코는 세계 최상급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분류되곤 한다. 느리지만 뛰어난 활동량과 기술력을 갖췄다는 평. 패스는 날카로움이 부족하지만, 전진성이 좋아 최후방과 최전방을 오가며 공격의 실마리를 잘 풀어내곤 한다. 따라서 이번 월드컵 무대 역시 이스코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스페인의 공격력이 달라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upload/grazia/article/201806/thumb/39048-317247-sample.jpg

번외 경기

번외 경기

패션모델을 방불케 하는 비주얼은 물론이고 실력까지 국가대표 최강팀으로 꼽히는 이탈리아가 어이없게도 예선에서 탈락,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만날 수 없게 되었다. 현존하는 최고 비주얼 선수로 꼽히는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맨체스터에서 활약하고 있는 ‘마테오 다르미안’, 유벤투스의 ‘마티아 데 실리오’까지. 이 비주얼 선수들이 한 경기에서 뛰어다니는 모습을 만날 수 없어 아쉬울 따름이다.

Credit Info

2018년 7월

2018년 7월(총권 104호)

이달의 목차
EDITOR
장정진
PHOTO
Getty Images, Splashnews/Topic

2018년 7월

이달의 목차
EDITOR
장정진
PHOTO
Getty Images, Splashnews/Topic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