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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첼라 아닌 비첼라! #BeyChella

On June 12, 20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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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비즈와 크리스털 장식으로 완성된 비욘세의 오프닝 룩.


비욘세가 엄청난 기록들을 코첼라로 또 한 번 갱신했다. 코첼라 첫 흑인 여성 헤드라이너, 코첼라 라이브 최다 스트리밍 기록, 역대급 가장 긴 시간의 퍼포먼스, 해체 후 13년 만에 결합한 데스티니스 차일드와의 공연, #beychella 해시태그까지 비욘세 단독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그녀가 입은 모든 의상과 200명이 넘는 댄서들의 의상은 바로 발맹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 루스티엥의 작품. 치어걸 스타일의 후드와 PVC 소재가 나풀대는 롱부츠, 이집트 여왕이 연상되는 블랙 케이프까지 2주간 밤을 새며 만든 작품이라고.

올리비에는 “이집트 여왕 스타일, 영화 <매드맥스>의 미래적인 밀리터리 룩 등 비욘세의 모든 퍼포먼스에 어울리는 의상을 만들고 싶었어요”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옐로와 핑크 컬러의 후드 티셔츠, 찢어진 마이크로 데님 쇼츠 등 1990년대 치어걸이 연상되는 의상도 다양하게 선보였다. “흑인 여성으로서 코첼라의 헤드라이너로 참여해 너무나 감격스러워요”라는 말은 그저 겸손으로 느껴질 뿐이다. 비욘세는 이제 판타지를 현실로 만드는 완벽한 퍼포먼서, 크리에이터다. 그녀를 위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할까?

영화 <매드맥스>에서 영감받은 카무플라주 패턴을 비즈 장식으로 표현해 화려함을 더했다.

영화 <매드맥스>에서 영감받은 카무플라주 패턴을 비즈 장식으로 표현해 화려함을 더했다.

영화 <매드맥스>에서 영감받은 카무플라주 패턴을 비즈 장식으로 표현해 화려함을 더했다.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합동 무대를 위한 
실버 스팽글 보디슈트.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합동 무대를 위한 실버 스팽글 보디슈트.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합동 무대를 위한 실버 스팽글 보디슈트.

올 블랙 페이턴트 룩을 선보인 비욘세. 동화 속 마녀가 연상되는 커다란 모자와 보디슈트 위로 이어진 가터벨트까지 글래머러스하다.

올 블랙 페이턴트 룩을 선보인 비욘세. 동화 속 마녀가 연상되는 커다란 모자와 보디슈트 위로 이어진 가터벨트까지 글래머러스하다.

올 블랙 페이턴트 룩을 선보인 비욘세. 동화 속 마녀가 연상되는 커다란 모자와 보디슈트 위로 이어진 가터벨트까지 글래머러스하다.

미국 여학생 클럽
(Sorority)에서 영감받은 크롭트 후드 티셔츠. 여기에 
PVC 소재의 프린지가 독특한 부츠를 매치했다.

미국 여학생 클럽 (Sorority)에서 영감받은 크롭트 후드 티셔츠. 여기에 PVC 소재의 프린지가 독특한 부츠를 매치했다.

미국 여학생 클럽 (Sorority)에서 영감받은 크롭트 후드 티셔츠. 여기에 PVC 소재의 프린지가 독특한 부츠를 매치했다.

이집트의 여왕 네페르티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실버 가운과 보디슈트, 헤드피스까지 입고 등장한 비욘세의 마지막 룩.

이집트의 여왕 네페르티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실버 가운과 보디슈트, 헤드피스까지 입고 등장한 비욘세의 마지막 룩.

이집트의 여왕 네페르티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실버 가운과 보디슈트, 헤드피스까지 입고 등장한 비욘세의 마지막 룩.

옐로와 함께 
비욘세 투어 컬러인 핫 핑크 후드 티셔츠에 
데님 쇼츠를 매치한 그녀.

옐로와 함께 비욘세 투어 컬러인 핫 핑크 후드 티셔츠에 데님 쇼츠를 매치한 그녀.

옐로와 함께 비욘세 투어 컬러인 핫 핑크 후드 티셔츠에 데님 쇼츠를 매치한 그녀.

Credit Info

2018년 6월

2018년 6월(총권 103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Getty Images, Splashnews/Topic

2018년 6월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Getty Images, Splashnews/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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