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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HUNTER

On June 05, 2018 0

2018 코첼라 페스티벌에 등장한 셀럽들의 페스티벌 룩을 포착했다.

DENIM VARIETIES

Alessandra Ambrosio

모델
컬러 프린지 장식이 달린 데님 재킷과 스트라이프 코로셰 니트 팬츠를 매치한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과감한 컬러 매치와 독특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로 핫한 페스티벌 룩을 완성했다. 에스닉한 디자인의 뱅글을 여러 개 레이어링한 액세서리 스타일링도 주목할 점!

  • Bella Hadid

    모델
    잘록한 허리와 긴 보디라인을 강조한 플레어 데님 팬츠에 가느다란 스트랩(일명 스파게티 스트랩이라 불린다)의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한 벨라 하디드. 간결한 액세서리와 자연스럽게 헤어 밴드를 한 머리가 편안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그녀의 매력을 배가시킨 일등 공신이다.

  • Dani Michelle

    스타일리스트
    코트니 카다시안을 비롯해 카다시안 시스터스의 스타일링을 맡고 있는 대니 미셸. 페스티벌 룩에서 빼놓을 수 없는 데님 쇼츠와 함께 마린 세레의 위트 있는 톱, 패니 팩을 매치해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트렌디한 아이템들을 클래식한 데님 팬츠와 적절하게 섞은 좋은 예.

  • Victoria Justice

    배우
    작은 키를 보완하기 위해 데님 미니원피스를 입은 빅토리아 저스티스. 몸이 부해 보이지 않게 벨트로 허리 라인을 한 번 잡아준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웨스턴 무드의 화이트 부티 역시 훌륭한 선택. 차분한 실버 목걸이나 액세서리를 더하면 여름 데일리 스타일링으로도 손색없다.

  • Isabel Goulart

    모델
    짧은 데님 쇼츠와 크롭트 톱에 오버사이즈 화이트 워싱 데님 베스트를 더하고, 귀여운 양 갈래 포니테일로 복고풍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발목까지 올라오는 하이톱 스니커즈는 몸의 비율이 짧아 보일 수 있으니 누드 톤의 레이스업 글래디에이터 샌들을 더하는 것도 방법.

COOL ATHLEISURE

  • Jasmine Sander

    모델
    탄탄하고 굴곡 있는 보디라인의 소유자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링. 레이싱 슈트와 흡사한 디자인의 크롭트 톱과 레드 스니커즈, 힙색 등 언뜻 보면 지루할 수 있는 트렌디 아이템들을 적절한 컬러 매치를 통해 귀엽고 쿨한 룩으로 승화시켰다. 스포티한 선글라스까지 스타일 고수다운 선택.

  • 가수
    스포티한 후드 티셔츠와 레이스 팬츠의 조합이 이렇게 강렬할 수 있다니! 서로 다른 무드의 아이템으로 통통 튀는 룩을 선보인 가수 뫼. 여성스러운 연보라색 네일 컬러와 투박한 닥터마틴 슈즈의 믹스 매치로 애슬레저 스타일이 무엇인지 증명했다.

  • Romee Strijd

    모델
    카무플라주 패턴으로 연출한 밀리터리 애슬레저 룩. 상큼한 옐로 컬러 배색이 들어간 재킷이 포인트다. 깔끔하게 묶은 브레이드 헤어까지 페스티벌을 위해 공들인 티가 역력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운동하러 갈 것만 같은 브라 톱 레이어링이 아쉽다. 패턴 플레이가 두렵다면 블랙이나 화이트 등 심플한 무채색 이너를 더하는 것부터 시작하길.

  • Kendall Jenner

    모델
    역시 켄달 제너라는 감탄사가 나오는 스타일링. 오버사이즈 트랙 팬츠와 스니커즈에 심플한 디자인의 브라 톱을 더해 답답해 보이지 않으면서 보디라인까지 강조한 룩을 선보였다. 깔끔한 헤어스타일까지, 군더더기 하나 없는 힙한 애슬레저 룩이다. 물론 엄청난 복근의 소유자가 아닌 이상 소화하기 힘들 수도 있겠지만.

SO WHITE

  • Lais Ribeiro

    모델
    코첼라 페스티벌의 베스트 화이트 룩. 화이트와 레이스의 조합이 너무 여성스러울 거란 편견을 완벽하게 깬 스타일링이다. 브라 톱과 레이스가 여러 겹으로 레이어링된 독특한 플레어 팬츠로 올 화이트 룩을 완성한 라이스 히베이루. 컬러풀한 액세서리 레이어링 방식 또한 데일리 룩에 적용해도 좋을 만큼 멋지다.

  • Kimberley Garner

    모델 & 디자이너
    모델이자 스윔웨어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킴벌리 가너. 속이 훤히 비치는 레이스 드레스 안에 레드 원피스 수영복을 매치해 섹시한 느낌을 강조했다. 페스티벌 룩뿐만이 아니라 여름 휴양지에서도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 킴벌리처럼 빈티지 카우보이 부츠를 더해도 좋고, 스니커즈와 함께하는 것도 괜찮다.

Gigi Hadid

모델
원 숄더 니트 크로셰 브라 톱과 화이트 데님 쇼트팬츠, 얇은 면 소재 셔츠를 무심하게 걸친 지지 하디드. 올 화이트 컬러의 단조로움을 다양한 소재 아이템으로 연출하면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스타일리시한 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쇼트팬츠 위로 살짝 나온 크로셰 브리프, 에스닉한 목걸이, 틴트 선글라스 등 깨알 같은 지지 하디드표 스타일링 포인트도 참고하자.

2018 코첼라 페스티벌에 등장한 셀럽들의 페스티벌 룩을 포착했다.

Credit Info

2018년 6월

2018년 6월(총권 103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Imaxtree, Splashnews/Topic

2018년 6월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Imaxtree, Splashnews/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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