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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CHARTS

On June 05, 2018 0

캘린더를 꽉 채운 페스티벌을 위한 패션 스타일. 프린지 장식, 자수 등의 디테일이 더해진 레트로 무드 아이템을 추천한다.

  •  1  SO SIMPLE & FANCY

    “캘빈클라인 워치앤주얼리 팔찌는 과하지 않은 컬러 블로킹이 심플하면서 고급스럽다. 로고를 새긴 스테인리스 소재 잠금 장치는 캘빈클라인 특유의 세련된 무드를 자아내서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화려한 페스티벌 룩을 중화시켜주기에도 적당하다.” 각각 10만원 캘빈클라인 워치앤주얼리(Calvin Klein Watches + Jewelry). _조윤주

  •  2  보일 듯 말 듯

    “평소 편안한 와이드 피트의 팬츠를 즐겨 입기에 조금 특별한 날에는 스커트가 입고 싶어진다. 과한 노출 걱정이 없는 바네사브루노의 스커트는 앞부분에 단추가 있어 입고 벗기에도 편하다. 단추를 한두 개 정도 과감히 풀어보길. 보일 듯 말 듯한 노출이 더 섹시할 테니까.” 가격 미정 바네사브루노(Vanessabruno) _조윤주

  •  3  TASSEL MOVE

    “페스티벌엔 평소보다 볼드한 액세서리에 눈이 더 간다. 라피아 소재의 디테일에 달린 태슬이 길게 늘어진 귀고리는 에스닉한 룩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 때마다 실루엣을 따라 태슬이 움직일 상상을 하니 하루 빨리 귀고리를 개시하고 싶다.” 1만9천원 H&M. _조윤주

  •  4  JUST ONE

    “아직 컬러풀한 자수와 태슬 장식 등 화려한 옷에 선뜻 도전하기 어려운 이들이라면 액세서리로 눈을 돌려보자. 기하학적인 패턴과 프린지 장식이 더해진 생로랑의 백처럼. 여름에만 유용한 백 아니냐고? 무슨 소리! 가을에는 케이프, 롱부츠에 매치하면 된다. 여름과 가을,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 터.” 가격 미정 생로랑 by 안토니 바카넬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_진정아

  •  5  데님의 짝꿍

    “여름이면 데님 쇼츠가 교복이 된다. 주로 티셔츠를 매치하곤 하는데 올여름에는 이 에스닉한 재킷이 데님 쇼츠의 단짝이 될 듯. 일교차가 큰 요즘 같은 날씨에 얇은 재킷만큼 제 몫을 톡톡히 하는 아이템은 없을 터. 게다가 가격까지 마음에 쏙 든다.” 5만5천원 버쉬카(Bershka). _진정아

  •  6  FESTIVAL ESSENTIAL

    “에스닉 무늬 자수와 가방 둘레에 장식된 프린지 디테일까지, 이국적인 느낌을 풍기는 헬렌 카민스키 클러치 백. 실크, 리넨처럼 가벼운 소재의 원피스와 함께 매치해 재즈 페스티벌 스타일링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25만원 헬렌 카민스키(Helen Kaminski). _안새롬

  •  7  BOHEMIAN RHAPSODY

    “올해는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마감 후 열리는 재즈 페스티벌에 갈 예정이다. 하루 종일 야외에서 놀다 보면 입고 있는 옷조차 짐처럼 느껴지는 법. 가볍고 시원한 소재의 클럽모나코 원피스가 딱이다. 자수와 태슬 장식으로 보헤미안 무드가 물씬 풍기는 이 원피스에 골드 컬러의 링 귀고리, 편안한 샌들만 준비하면 끝이다.” 39만8천원 클럽모나코(Club Monaco). _진정아

  •  8  FOR HIPPIES

    “다큐멘터리 <우드스톡 페스티벌> 속에 등장하는 자유로운 히피들이 기억나는지? 1960년대 복고풍 페스티벌 룩을 완성하는 데 크로셰 니트 톱은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까맣게 그을린 피부와 딱 달라붙는 벨보텀 진, 그리고 멋진 복근만 있으면 완벽하다.” 3만5천원 자라(Zara). _안새롬

  •  9  THIS IS NOT A BAG

    “가방이 아니다. 동전 몇 개와 립스틱, 신용 카드 한 장 정도 들어가는 손바닥만 한 크기의 목걸이다. 새하얀 빈티지 드레스에 포인트로 걸면 제격일 듯. 혹은 이번 시즌 트렌드로 떠오른 멀티 마이크로 백(작은 가방을 여러 개 드는) 애티튜드를 참고해 레이어링해도 좋겠다.” 44만원 미쏘니(Missoni). _안새롬

  •  10  JUMPING FESTIVAL

    “페스티벌을 제대로 즐기려면 무엇보다 발이 편한 게 최고. 롱샴의 에스파드리유 샌들은 발목 부분에 가죽 스트랩이 달려 신발이 벗겨질 염려가 없을 뿐 아니라 탈착이 가능해 더욱 편리하다. 굽이 없어 편안함까지 보장하는 롱샴 샌들을 신고 마음껏 페스티벌장을 누빌 예정.” 30만원 롱샴(Longchamp). _조윤주

캘린더를 꽉 채운 페스티벌을 위한 패션 스타일. 프린지 장식, 자수 등의 디테일이 더해진 레트로 무드 아이템을 추천한다.

Credit Info

2018년 6월

2018년 6월(총권 103호)

이달의 목차
EDITOR
조윤주
PHOTO
이용인, 최승혁

2018년 6월

이달의 목차
EDITOR
조윤주
PHOTO
이용인, 최승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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