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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크루즈 쇼의 새로운 스타

NEW 디올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라인

On May 30, 2018 0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가 20년이 넘는 경험, 디올 쇼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NEW 메이크업 라인인 ‘NEW 디올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이 2019 크루즈 쇼에서 최초 공개됐다. 런웨이 전문가는 물론, 리얼웨어 여성들 모두 쉽고 간편하게 프로페셔널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라인을 소개한다.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는 새로운 ’디올 백스테이지 라인’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에서 영감 받은 컬렉션으로, 다양한 피부 톤을 위한 컬러 쉐이드를 겸비하고 있고, 덧바를 수록 커버력을 높일 수 있는 텍스처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피터 필립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는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영감 받은 멕시칸 여성 로데오가 등장하는 역동적인 쇼, ‘디올 크루즈 컬렉션’에 반영되었으며, 특히 시간을 초월한 듯한 시크함과 모델 개개인의 개성이 느껴지는 메이크업을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여성들의 삶을 보다 쉽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백스테이지 라인을 개발했어요. 
이제 프로페셔널한 메이크업은 물론,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메이크업 룩을 쉽고 간편하게 연출할 수 있을거에요.”
– 피터 필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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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디올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디올은 NEW 메이크업 라인 ‘백스테이지(BACKSTAGE)’로 메이크업 라인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다. 디올 하우스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이 프로젝트가 실행되기를 열망해왔던 피터 필립스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프로 슈팅, 런웨이 쇼에서 그 쌓아온 그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용적이면서도 프로페셔널 메이크업을 연출 할 수 있는 머스트-해브 아이템들을 탄생시켰다.

피터 필립스는 메이크업은 그저 눈으로 보기 좋은 것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연출하기 쉽고 부담 없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한다.
이처럼 ‘NEW 디올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라인’은 프로페셔널한 메이크업을 원하는 모든 여성과 메이크업 전문가를 위해,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가 탄생시킨 최초의 메이크업 라인으로, 여성들의 라이프를 보다 쉽고 심플하게 만들어 준다.

NEW 디올 백스테이지 라인의 전 제품은 대중적이면서도 유니크하게 디자인됐다. 약 40가지 컬러(*한국 21 컬러 출시)의 다양한 쉐이드로 자신의 피부에 맞는 ‘맞춤 피부 표현’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뉴트럴한 컬러들의 유니버셜 메이크업 팔레트는 피부 톤에 관계없이 사용하기 쉽고 덧바를수록 강렬한 표현을 연출할 수 있다. ‘빌드 업’ 메이크업 포뮬라 덕분에 런웨이 쇼에서 일하는 전문가와 다양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이 무한대의 메이크업 룩을 다양한 방법과 아이디어로 연출할 수 있다.

“사용하기에 어렵지 않으면서도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들을 만들고 싶었어요. 내추럴한 컬러들이 서로 조화를 이뤄 모든 여성들이 피부톤과 상관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죠. 또 투명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내추럴 컬러부터 강렬한 컬러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피터 필립스


 에스카라무사(Escaramuza) 

2018년 5월 25일, 파리 근교 샹티이 고성 내 위치한 세계 최대 마구간에서 열린 2019 디올 크루즈 컬렉션은 칠레 소설가 이사벨 아옌데의 주인공과 멕시칸 여성 로데오 ‘에스까라무사’를 연상시켰다. 이 쇼에서 피터 필립스가 연출한 ‘시크하고, 시간을 초월한 모던 메이크업 룩’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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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 표현 

피터 필립스는 “새로운 백스테이지 라인에 포함된 페이스 & 바디 파운데이션은 6가지 피부톤에 맞는 16가지 단계의 강약 레벨로 총 40가지 컬러(*한국 21가지 컬러 출시)를 출시하여 모든 여성들이 본인의 피부에 맞는 컬러를 선택하고 맞춘 옷을 입은듯 이상적 피부 표현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가벼운 텍스처가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내추럴한 피부 표현과 완벽하고 빛나는 피부를 선사하고, 원하는 만큼 덧발라 커버력을 조절할 수 있는 빌드 업 파운데이션이에요.”라고 설명하면서 “페이스&바디 파운데이션을 얼굴과 바디 피부에 바른 다음, 얼굴에 베일을 씌운 듯 윤곽을 연출하기 위해 디올 백스테이지 컨투어링 팔레트의 화사한 라이트 하이라이터와 컨투어링 쉐이드를 사용했어요. 그리고 디올 백스테이지 글로우 팔레트 #001 유니버셜의 플래쉬 화이트와 골드를 블렌딩하여 광대 부위에 은은한 광채와 광대 부위를 밝혀줬죠. 마무리로 디올스킨 언더 커버 컨실러를 사용해 결점을 부드럽게 가려줬어요.”라고 피부 표현을 위해 사용한 NEW 백스테이지 라인의 제품과 그의 노하우를 소개했다. 

 


 아이 메이크업 

“먼저 섬세하게 눈썹결을 정리한 다음, ‘강렬한 룩’을 연출하기 위해 눈썹을 물들였어요. 먼저 밝은 컬러로 눈썹 전체를 잡아준 다음, 어두운 회갈색 혹은 어두운 갈색 컬러로 눈썹에 진한 컬러를 더했어요.”
또한 그는 “부드럽고 내추럴한 음영 아이 메이크업을 위해, 디올 백스테이지 아이 팔레트 #001 웜 뉴트럴의 톤 다운된 음영 컬러와 프라이머-쉬머 베이지-매트 누드 컬러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했어요.”라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아이 메이크업의 하이라이트 포인트는 피부 톤에 따라 디올 백스테이지 브로우 팔레트 #001 라이트 혹은 #002 다크를 이용해 정교하고 존재감있게 표현했다. 

 


 립 메이크업 

피터 필립스는 “먼저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슈가 스크럽으로 부드러워진 내추럴 립에 디올 백스테이지 립 팔레트의 핑크 컬러로 글로시함과 은은하게 빛나는 입술을 연출했어요. 특히, 디올 백스테이지 립 팔레트는 어떤 컬러의 입술에도 잘 어울리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뉴트럴 컬러로 구성된 팔레트로, 볼륨감을 살리는 글로우 피니시의 3가지 글로스-새틴 피니시의 3가지 립스틱-강렬한 컬러감의 매트 피니시 의 3가지 립스틱으로 구성돼, 강렬한 립 메이크업을 비롯해 가벼운 데일리 립 메이크업까지 쉽고 간편하게 연출할 수 있는 유니버셜한 프로 립 팔레트에요.”라고 설명했다.

 

  •  SHOP THE RUNWAY 
    NEW 디올 백스테이지는 7월 1일 한국에 공식 출시되고, 7월 1일부터 전국 디올 뷰티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10대 기업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백스테이지 페이스&바디 파운데이션 50ML / 21가지 컬러
    백스테이지 립 팔레트 8g / 1가지 컬러
    백스테이지 아이 팔레트 10g / 2가지 컬러
    백스테이지 브로우 팔레트 3g / 2가지 컬러
    백스테이지 컨투어 팔레트 8g / 1가지 컬러
    백스테이지 글로우 페이스 팔레트 10g / 1가지 컬러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가 20년이 넘는 경험, 디올 쇼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NEW 메이크업 라인인 ‘NEW 디올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이 2019 크루즈 쇼에서 최초 공개됐다. 런웨이 전문가는 물론, 리얼웨어 여성들 모두 쉽고 간편하게 프로페셔널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라인을 소개한다.

Credit Info

디지털매거진 그라치아

디지털 매거진

EDITOR
임현진
PHOTO
Vincent Lappartient
VEDIO
Hugo Jozwicki
MAKE-UP
@diormakeup, @peterphilipsmak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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