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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화장대 리뉴얼 가이드

On April 26, 2018 0

얇고 산뜻한 컬러의 옷들로 옷장을 채웠다면 이제 화장대 위를 재정비할 시간. 쏟아지는 신제품 속에서 뭘 살지 어리둥절하다면 여기 소개하는 5가지 쇼핑 키워드를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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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2의 피부를 선택하라
올봄 베이스 트렌드는 아이러니 그 자체. 결점을 말끔하게 커버하되 내 피부인 양 가벼워야 하고, 먼지가 붙지 않도록 매트하되 군데군데 건강한 광을 머금어야 한다. 이렇게 까다로운 흐름에 맞춰 출시된 요즘 베이스들은 다양한 톤과 텍스처가 돋보인다. 컬러를 많게는 10가지까지 갖춰 피부 톤과의 싱크로율을 섬세하게 맞출 수 있는데, 목과 턱의 경계 부위에 테스트를 하면 딱 맞는 컬러를 고를 수 있다. 텍스처는 ‘취향껏’ 고르면 된다. 에디터의 경우 톤 업 효과가 있는 촉촉한 ‘자차’를 얼굴 전체에 바른 다음, 피부색과 비슷한 매트 ‘파데’를 얼굴 안쪽을 중심으로 바른다(피부가 두꺼워지지 않도록).
신제품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페이스 패브릭 파운데이션’. 생크림 제형이 얼굴에 닿는 즉시 공기처럼 흩어지면서 실키하게 마무리되어 손이 자주 간다. 그다음 다시 크리미한 컨실러로 눈 밑과 잡티 등을 모두 완벽하게 커버한 후, 하이라이터로 광대뼈와 콧대에 ‘좌르르한’ 광을 덧입히면 끝. 이렇게 서로 다른 텍스처로 강약 조절을 하면 자연스러우면서 말끔한, 나만의 ‘세컨드 스킨’이 완성된다.

눈감고도 쉽게 모공을 감쪽같이 메워주는 슈에무라 페탈  파운데이션 6만2천원, 페탈 핑크 브러시 7만2천원.

눈감고도 쉽게 모공을 감쪽같이 메워주는 슈에무라 페탈 파운데이션 6만2천원, 페탈 핑크 브러시 7만2천원.

눈감고도 쉽게 모공을 감쪽같이 메워주는 슈에무라 페탈 파운데이션 6만2천원, 페탈 핑크 브러시 7만2천원.

얼굴 굴곡 사이사이를 메워주는 이니스프리 마이 파운데이션 브러시 [커버] 1만5천원.

얼굴 굴곡 사이사이를 메워주는 이니스프리 마이 파운데이션 브러시 [커버] 1만5천원.

얼굴 굴곡 사이사이를 메워주는 이니스프리 마이 파운데이션 브러시 [커버] 1만5천원.

수분감과 커버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라 메르 루미너스 리프팅 쿠션 파운데이션 SPF 20 14만5천원대(리필 포함).

수분감과 커버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라 메르 루미너스 리프팅 쿠션 파운데이션 SPF 20 14만5천원대(리필 포함).

수분감과 커버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라 메르 루미너스 리프팅 쿠션 파운데이션 SPF 20 14만5천원대(리필 포함).

생크림처럼 쏙 스며들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페이스 패브릭’ 파운데이션 7만2천원대.

생크림처럼 쏙 스며들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페이스 패브릭’ 파운데이션 7만2천원대.

생크림처럼 쏙 스며들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페이스 패브릭’ 파운데이션 7만2천원대.

크리미하게 발리고 오래 지속되는 로라 메르시에 플로리스 퓨전 울트라-롱웨어 컨실러 4만원.

크리미하게 발리고 오래 지속되는 로라 메르시에 플로리스 퓨전 울트라-롱웨어 컨실러 4만원.

크리미하게 발리고 오래 지속되는 로라 메르시에 플로리스 퓨전 울트라-롱웨어 컨실러 4만원.

피부 톤을 투명하게 반쯤 올려주는 페리페라 잉크 뽀얀 스킨 틴트 4호 피치톤업 1만원.

피부 톤을 투명하게 반쯤 올려주는 페리페라 잉크 뽀얀 스킨 틴트 4호 피치톤업 1만원.

피부 톤을 투명하게 반쯤 올려주는 페리페라 잉크 뽀얀 스킨 틴트 4호 피치톤업 1만원.

은은한 빛으로 
볼륨감을 선사하는 메이크업 포에버 
UHD 소프트 라이트 
만9천원대.

은은한 빛으로 볼륨감을 선사하는 메이크업 포에버 UHD 소프트 라이트 만9천원대.

은은한 빛으로 볼륨감을 선사하는 메이크업 포에버 UHD 소프트 라이트 만9천원대.

총 8가지 컬러로 
리뉴얼을 마친 에스티 로더 더블웨어 쿠션 골드 라벨 
SPF 50/PA++++ 6만8천원대.

총 8가지 컬러로 리뉴얼을 마친 에스티 로더 더블웨어 쿠션 골드 라벨 SPF 50/PA++++ 6만8천원대.

총 8가지 컬러로 리뉴얼을 마친 에스티 로더 더블웨어 쿠션 골드 라벨 SPF 50/PA++++ 6만8천원대.

얇고 가벼우면서 커버력과 미세한 광채까지 갖춘, 2018년 S/S식 피부 표현이 가능한 아이오페 퍼펙트 커버 쿠션 가격 미정.

얇고 가벼우면서 커버력과 미세한 광채까지 갖춘, 2018년 S/S식 피부 표현이 가능한 아이오페 퍼펙트 커버 쿠션 가격 미정.

얇고 가벼우면서 커버력과 미세한 광채까지 갖춘, 2018년 S/S식 피부 표현이 가능한 아이오페 퍼펙트 커버 쿠션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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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왕이면 ‘안티-더스트’
연일 회색빛 하늘이 계속되고 뉴스에서 미세먼지 경고를 들어도 ‘피부까지 어떻게 되겠어?’라는 안일한 생각을 품고 살았다. 한데 웬걸, 혹독한 추위와 미세먼지의 공격을 고스란히 버텨낸 지금 입 주변은 붉고 따가운 데다 관자놀이와 이마엔 좁쌀 여드름이 대거 출몰했다. 분명한 건 미세먼지로 인해 우리 피부가 점점 예민하게 변해간다는 사실. 때마침 스킨케어 제품을 재정비할 계획이라면 ‘안티폴루션’ 기능이 장착된 것을 고르라고 조언하겠다. 자외선 차단제는 보송한 타입으로, 수분 미스트 역시도 미세한 방패막을 쳐주는 제품으로, 수분 크림은 자극 받은 피부를 달래는 ‘예민 보스’ 전용으로 말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클렌저! 물리적 자극은 최소화하면서(손으로 부드럽게 롤링하면서) 세정력이 탁월한 클렌징 오일, 쿠션 층이 풍부한 클렌징 폼 이렇게 두 가지를 사용해 모공 속까지 닦아낸다는 느낌으로 세심한 마사지를 곁들이면 좋다.

항산화와 항염 효과를 지닌 에스테텀 시티 프로텍트 미스트 6만2천원.

항산화와 항염 효과를 지닌 에스테텀 시티 프로텍트 미스트 6만2천원.

항산화와 항염 효과를 지닌 에스테텀 시티 프로텍트 미스트 6만2천원.

세안 후에도 
땅김 없는 블리블리 촉촉 딥 클렌징 오일 2만6천원.

세안 후에도 땅김 없는 블리블리 촉촉 딥 클렌징 오일 2만6천원.

세안 후에도 땅김 없는 블리블리 촉촉 딥 클렌징 오일 2만6천원.

피지와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내는 셀큐어 피엠2.5 클래리파잉 클렌징 폼 2만5천원.

피지와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내는 셀큐어 피엠2.5 클래리파잉 클렌징 폼 2만5천원.

피지와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내는 셀큐어 피엠2.5 클래리파잉 클렌징 폼 2만5천원.

자외선과 미세먼지 차단은 물론,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비프루브 
블록 엑스퍼트 UV 
디펜스 선크림 SPF 50 PA++++ 1만4천원.

자외선과 미세먼지 차단은 물론,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비프루브 블록 엑스퍼트 UV 디펜스 선크림 SPF 50 PA++++ 1만4천원.

자외선과 미세먼지 차단은 물론,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비프루브 블록 엑스퍼트 UV 디펜스 선크림 SPF 50 PA++++ 1만4천원.

도시 공해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데일리 미스트. 
샤넬 D-폴루션 에쌍씨엘 12만2천원.

도시 공해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데일리 미스트. 샤넬 D-폴루션 에쌍씨엘 12만2천원.

도시 공해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데일리 미스트. 샤넬 D-폴루션 에쌍씨엘 12만2천원.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바로 잡아주는 23 이어스 올드 바비플 바데카실 6만2천원(4개입).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바로 잡아주는 23 이어스 올드 바비플 바데카실 6만2천원(4개입).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바로 잡아주는 23 이어스 올드 바비플 바데카실 6만2천원(4개입).

미세먼지와 짙은 메이크업까지 싹 닦아주는 에이프릴스킨 국민비누 오리지널 1만5천원.

미세먼지와 짙은 메이크업까지 싹 닦아주는 에이프릴스킨 국민비누 오리지널 1만5천원.

미세먼지와 짙은 메이크업까지 싹 닦아주는 에이프릴스킨 국민비누 오리지널 1만5천원.

강력한 수분 공급과 진정 효과가 있는 눅스 크렘프레쉬 리치 크림 3만9천원.

강력한 수분 공급과 진정 효과가 있는 눅스 크렘프레쉬 리치 크림 3만9천원.

강력한 수분 공급과 진정 효과가 있는 눅스 크렘프레쉬 리치 크림 3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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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두피가 먼저 늙는다
최근 ‘르네 휘테르’ 신제품 론칭 행사장에서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두피가 얼굴 피부보다 약 6배 정도 빨리 늙는다는 것. 게다가 두피의 노화는 고스란히 얼굴 피부의 노화로 이어진단다. 두피 탄력이 떨어지면 얼굴 라인도 함께 무너진다는 개념. 두피에도 얼굴처럼 모공이 있는데, 어릴 땐 모공이 동그란 형태를 유지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타원형으로 쪼그라들며 힘을 잃기 시작한다. 그대로 방치할 경우 탈모, 새치, 모발 건조증의 원인으로 발전한다고. 따라서 얼굴을 딥 클렌징하듯 정기적인 두피 스케일링을 통해 미세먼지와 오염물을 제거해야 하며, 진정과 활력 기능이 담긴 두피 세럼을 발라 ‘스킨케어’하듯 관리해야 한다. 최근 샴푸부터 두피 세럼까지 헤어 라인을 새롭게 출시한 시슬리 역시 ‘헤어 케어는 새로운 스킨케어’임을 강조한다.

모발을 윤기 있게 코팅하고, 두피에 에너지를 부여하는 헤어 리추얼 by 시슬리 리바이탈라이징 스무딩 샴푸 & 포티파잉 세럼 각각 8만5천원, 21만원.

모발을 윤기 있게 코팅하고, 두피에 에너지를 부여하는 헤어 리추얼 by 시슬리 리바이탈라이징 스무딩 샴푸 & 포티파잉 세럼 각각 8만5천원, 21만원.

모발을 윤기 있게 코팅하고, 두피에 에너지를 부여하는 헤어 리추얼 by 시슬리 리바이탈라이징 스무딩 샴푸 & 포티파잉 세럼 각각 8만5천원, 21만원.

갈라진 모발 끝을 다시 부드럽게 모아주는 모로칸오일 멘딩 인퓨전 3만6천원.

갈라진 모발 끝을 다시 부드럽게 모아주는 모로칸오일 멘딩 인퓨전 3만6천원.

갈라진 모발 끝을 다시 부드럽게 모아주는 모로칸오일 멘딩 인퓨전 3만6천원.

힘없는 모근을 강화시켜 모발까지 건강하게 가꿔주는 르네 휘테르 포티샤 두피 세럼 3만3천원.

힘없는 모근을 강화시켜 모발까지 건강하게 가꿔주는 르네 휘테르 포티샤 두피 세럼 3만3천원.

힘없는 모근을 강화시켜 모발까지 건강하게 가꿔주는 르네 휘테르 포티샤 두피 세럼 3만3천원.

모발 굵기 강화, 탈모 방지에 도움을 주는 로하셀 브레이브 포 스칼프 너리싱 헤어 토닉 3만5천원.

모발 굵기 강화, 탈모 방지에 도움을 주는 로하셀 브레이브 포 스칼프 너리싱 헤어 토닉 3만5천원.

모발 굵기 강화, 탈모 방지에 도움을 주는 로하셀 브레이브 포 스칼프 너리싱 헤어 토닉 3만5천원.

두피의 각질과 피지를 씻어내 다음 단계 제품의 효능을 끌어 올리는 라우쉬 씨위드 스칼프 팩 3만5천원.

두피의 각질과 피지를 씻어내 다음 단계 제품의 효능을 끌어 올리는 라우쉬 씨위드 스칼프 팩 3만5천원.

두피의 각질과 피지를 씻어내 다음 단계 제품의 효능을 끌어 올리는 라우쉬 씨위드 스칼프 팩 3만5천원.

 







4 ‘곰손’아이라인
칼같이 정교한 아이라인 연출이 어려운 곰손들에겐 희소식이다. 뭉툭한 꼬리의 캐츠아이를 선보인 제이슨 우, 눈매를 따라 넓게 그린 그래픽 라인을 연출한 로샤스, 마스카라로 무심하게 툭 찍어내 유니크한 라인을 그린 랑방까지. 이번 시즌 백스테이지에는 특이하고 신박한 라인들이 대거 등장했다. 더 이상 자로 잰 듯 깔끔한 꼬리를 그리느라 거울 앞에서 끙끙거리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론 ‘뭉툭한 캐츠아이’를 추천한다(물론 제이슨 우의 ‘벨라 하디드’처럼 굳이 두꺼운 라인을 연출할 필요는 없다). 평소대로 눈매를 따라 라인을 그린 뒤, 끝만 ‘대충’ 뭉툭하게 처리해주면 된다. 이때 펜 라이너보다는 펜슬 라이너를 사용하면 더욱 자연스럽다. 생각보다 과하지 않고 눈매를 한결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효과까지 볼 수 있으니, 평소 날카로운 눈매가 콤플렉스였다면 한번쯤 시도해보길.

사선으로 커팅된 오토 펜슬라이너. 내장된 나이프 덕에 언제든 에지 있게(?) 사용 가능한 메이크힐 노메스 아이라이너 1만4천원.

사선으로 커팅된 오토 펜슬라이너. 내장된 나이프 덕에 언제든 에지 있게(?) 사용 가능한 메이크힐 노메스 아이라이너 1만4천원.

사선으로 커팅된 오토 펜슬라이너. 내장된 나이프 덕에 언제든 에지 있게(?) 사용 가능한 메이크힐 노메스 아이라이너 1만4천원.

15도 각도로 꺾인 헤드 덕에 점막은 물론이고, 깔끔한 라인을 연출할 수 있는 메이블린 뉴욕
타이트 라이너 1만9천원대.

15도 각도로 꺾인 헤드 덕에 점막은 물론이고, 깔끔한 라인을 연출할 수 있는 메이블린 뉴욕 타이트 라이너 1만9천원대.

15도 각도로 꺾인 헤드 덕에 점막은 물론이고, 깔끔한 라인을 연출할 수 있는 메이블린 뉴욕 타이트 라이너 1만9천원대.

선명한 라인을 연출해주는 리퀴드 라이너, 부드러운 발림성의 펜슬 라이너, 음영을 더해주는 팁 브러시 등 3가지 제품이 하나에 담긴 멀티아이라이너. 투쿨포스쿨 글램락 맥시라이너 2만5천원.

선명한 라인을 연출해주는 리퀴드 라이너, 부드러운 발림성의 펜슬 라이너, 음영을 더해주는 팁 브러시 등 3가지 제품이 하나에 담긴 멀티아이라이너. 투쿨포스쿨 글램락 맥시라이너 2만5천원.

선명한 라인을 연출해주는 리퀴드 라이너, 부드러운 발림성의 펜슬 라이너, 음영을 더해주는 팁 브러시 등 3가지 제품이 하나에 담긴 멀티아이라이너. 투쿨포스쿨 글램락 맥시라이너 2만5천원.

새카만 컬러, 볼드한 애플리케이터로 눈꼬리에 툭 찍어내기 그만이다. 베네피트 배드갤 뱅 마스카라 3만3천원.

새카만 컬러, 볼드한 애플리케이터로 눈꼬리에 툭 찍어내기 그만이다. 베네피트 배드갤 뱅 마스카라 3만3천원.

새카만 컬러, 볼드한 애플리케이터로 눈꼬리에 툭 찍어내기 그만이다. 베네피트 배드갤 뱅 마스카라 3만3천원.

그윽한 블루 컬러 마스카라로 아이라인을 ‘쓱’ 그어볼 것. 캐주얼한 데님 룩과 매치하면 시크하다. 토니모리 더블니즈 팡팡 마스카라 8천8백원.

그윽한 블루 컬러 마스카라로 아이라인을 ‘쓱’ 그어볼 것. 캐주얼한 데님 룩과 매치하면 시크하다. 토니모리 더블니즈 팡팡 마스카라 8천8백원.

그윽한 블루 컬러 마스카라로 아이라인을 ‘쓱’ 그어볼 것. 캐주얼한 데님 룩과 매치하면 시크하다. 토니모리 더블니즈 팡팡 마스카라 8천8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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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체리 핑크’로 밝히라
립스틱 쇼핑을 계획 중이라면 주저 말고 ‘체리 핑크’를 선택하라. 쨍한 레드가 한 방울 섞인 핑크가 칙칙했던 피부 톤을 확 밝혀줄 테니까. 입술이 얇아 고민이라면 필로소피 쇼의 배윤영처럼 글로시한 텍스처를, 좀 더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루이사 베카리아처럼 보송한 벨벳 타입의 텍스처를 선택하면 된다. 립 좀 발라봤다 하는 ‘립 덕후’라면 이번 시즌 메탈릭 텍스처로 눈을 돌려보길.
그 농도에 따라 발랄하게, 혹은 고혹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웜 톤 피부인 에디터가 핑크 립스틱을 소화하는 꿀 팁을 하나 전하겠다. 체리 핑크 컬러의 립을 입술 전체에 바른 다음,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의 립을 입술 중앙에 톡톡 두드려 그러데이션하라는 것! 이렇게 하면 촌스러움은 온데간데없고 과즙처럼 상큼해진다.

선명한 컬러감, 부드러운 발림성, 그리고 밀착력까지 고루 갖춘 헤라 루즈 홀릭 크림 #템팅체리 
3g 3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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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텍스처가 
바르자마자 싹 스며들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나스 파워 매트 립 피그먼트 
#겟 업 스탠드 업 5.5ml 3만7천원.

촉촉한 텍스처가 바르자마자 싹 스며들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나스 파워 매트 립 피그먼트 #겟 업 스탠드 업 5.5ml 3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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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만 쓱 발라도  선명하게 발색된다. 에스쁘아 핑크미업 컬렉션 컬러코닉 틴트 라커 
#펑크 타운 4.4ml 1만9천원.

한 번만 쓱 발라도 선명하게 발색된다. 에스쁘아 핑크미업 컬렉션 컬러코닉 틴트 라커 #펑크 타운 4.4ml 1만9천원.

한 번만 쓱 발라도 선명하게 발색된다. 에스쁘아 핑크미업 컬렉션 컬러코닉 틴트 라커 #펑크 타운 4.4ml 1만9천원.

과하지 않은 메탈릭 텍스처 덕에 데일리로 사용해도 부담 없을 듯. 비디비치 크리스탈 광채 밀레니얼 립 새틴글레이즈 #루비 5ml 2만9천원.

과하지 않은 메탈릭 텍스처 덕에 데일리로 사용해도 부담 없을 듯. 비디비치 크리스탈 광채 밀레니얼 립 새틴글레이즈 #루비 5ml 2만9천원.

과하지 않은 메탈릭 텍스처 덕에 데일리로 사용해도 부담 없을 듯. 비디비치 크리스탈 광채 밀레니얼 립 새틴글레이즈 #루비 5ml 2만9천원.

립스틱처럼 크리미한 텍스처가 특징. 형광기 있는 핑크 컬러가 얼굴 톤을 확 밝혀준다. 마몽드 크리미 틴트 스퀴즈 립 #걸리 로즈 9g 1만1천원대.

립스틱처럼 크리미한 텍스처가 특징. 형광기 있는 핑크 컬러가 얼굴 톤을 확 밝혀준다. 마몽드 크리미 틴트 스퀴즈 립 #걸리 로즈 9g 1만1천원대.

립스틱처럼 크리미한 텍스처가 특징. 형광기 있는 핑크 컬러가 얼굴 톤을 확 밝혀준다. 마몽드 크리미 틴트 스퀴즈 립 #걸리 로즈 9g 1만1천원대.

얇고 산뜻한 컬러의 옷들로 옷장을 채웠다면 이제 화장대 위를 재정비할 시간. 쏟아지는 신제품 속에서 뭘 살지 어리둥절하다면 여기 소개하는 5가지 쇼핑 키워드를 주목하라.

Credit Info

2018년 4월

2018년 4월(총권 101호)

이달의 목차
EDITOR
임현진, 고은영
PHOTO
최승혁(제품), Imaxtree

2018년 4월

이달의 목차
EDITOR
임현진, 고은영
PHOTO
최승혁(제품),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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