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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엔 샤켓!

On April 02, 2018 0

데님 앙상블 차림으로 패션위크를 찾은 잔느 다마스.

데님 앙상블 차림으로 패션위크를 찾은 잔느 다마스.

데님 앙상블 차림으로 패션위크를 찾은 잔느 다마스.

톤온톤의 컬러 매치와 페도라, 부츠 등으로 스타일링의 재미를 살린 패션 피플.

톤온톤의 컬러 매치와 페도라, 부츠 등으로 스타일링의 재미를 살린 패션 피플.

톤온톤의 컬러 매치와 페도라, 부츠 등으로 스타일링의 재미를 살린 패션 피플.

벨트가 더해진 ‘샤켓’은 편하면서도 격식을 차린 느낌을 준다.

벨트가 더해진 ‘샤켓’은 편하면서도 격식을 차린 느낌을 준다.

벨트가 더해진 ‘샤켓’은 편하면서도 격식을 차린 느낌을 준다.

활용도 높은 간절기 아우터를 찾는다면 ‘샤켓’(Shacket)을 기억하자. 셔츠와 재킷을 합친 말로, 셔츠 형태의 재킷을 의미한다. 라펠이 길게 내려오는 포멀한 재킷보다는 단추가 네크라인까지 채워지는 캐주얼한 재킷이 ‘샤켓’에 가깝다. 때문에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도톰한 코트 안에 레이어링해서 입거나 반팔 티셔츠 위의 아우터로 활용하거나 단추를 모두 잠가 톱으로 연출하기에도 좋다. 얇은 리넨부터 데님, 가죽까지 다양한 소재로 출시되어 고를 수 있는 선택의 폭도 넓다. 덕분에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는 것 역시 ‘샤켓’의 매력. 얼마 전 공항 패션으로 밀리터리 스타일의 재킷을 플리츠스커트에 더한 수영을 비롯해 최근 스트리트 패피들의 옷차림을 보면 ‘샤켓’을 여러 스타일로 연출한 게 눈에 띈다. 특히 잔느 다마스는 상하를 모두 데님으로 통일해 세련된 ‘청청 패션’을 보여주기도 했다. 올봄엔 트렌치코트, 바이커 재킷에서 벗어나 ‘샤켓’에 도전해보자.

29만8천원 Y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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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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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미정 르비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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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2018년 4월

2018년 4월(총권 101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이용인(제품), Showbit

2018년 4월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이용인(제품), Show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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