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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치아 2018년 1월호 (통권 제 98호) 인플루언서 5_샘바이펜

On January 12, 2018

그라치아가 올해 주목하는 인플루언서 그 마지막은 본명보다 샘바이펜이라는 필명과 미쉘린 캐릭터를 패러디한 작품으로 더 유명한 아티스트 김세동입니다. 인터뷰 전, 말을 잘 못한다며 엄살(?)을 피우던 그는 본인의 생각을 차분히, 명확하게 말 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촬영 내내 하고 있던 목걸이에 대해 깜짝질문을 던져도 전혀 당황하는 기색이 없었죠. 작품을 통해 본인만의 메세지를 전하고 싶다는 그의 활동을 앞으로도 기대해볼게요.

 

 

그라치아가 올해 주목하는 인플루언서 그 마지막은 본명보다 샘바이펜이라는 필명과 미쉘린 캐릭터를 패러디한 작품으로 더 유명한 아티스트 김세동입니다. 인터뷰 전, 말을 잘 못한다며 엄살(?)을 피우던 그는 본인의 생각을 차분히, 명확하게 말 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촬영 내내 하고 있던 목걸이에 대해 깜짝질문을 던져도 전혀 당황하는 기색이 없었죠. 작품을 통해 본인만의 메세지를 전하고 싶다는 그의 활동을 앞으로도 기대해볼게요.

Credit Info

2018년 01월

2018년 01월(총권 9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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