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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메구의 무보정 #OOTD

On January 08, 2018 0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삿포로 출신 모델 메구. 특유의 발랄한 이미지로 각종 매체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베이식한 패딩 점퍼, 양털 코트, 앙고라 니트 등 보기만 해도 포근한 그녀의 겨울 #OOTD를 <그라치아> 지면과 SNS를 통해 독점 공개한다.

라이더 재킷을 드레시하게 입는 방법? 새틴 소재의 하의와 
매치해 보자. 다리 라인을 타고 진주까지 더해진 벨보텀 피트의 팬츠를 입었더니 중성적인 옷차림이 완성되었다.

라이더 재킷을 드레시하게 입는 방법? 새틴 소재의 하의와 매치해 보자. 다리 라인을 타고 진주까지 더해진 벨보텀 피트의 팬츠를 입었더니 중성적인 옷차림이 완성되었다.

라이더 재킷을 드레시하게 입는 방법? 새틴 소재의 하의와 매치해 보자. 다리 라인을 타고 진주까지 더해진 벨보텀 피트의 팬츠를 입었더니 중성적인 옷차림이 완성되었다.

패딩보다는 코트를 선호했다. 하지만 한국의 한파에 두 손을 들고 결국 유니클로 × J.W.앤더슨의 패딩 점퍼를 샀다. 베이스볼 캡처럼 스포티한 아이템에 스트랩 힐을 더해 믹스 & 매치 룩 완성.

패딩보다는 코트를 선호했다. 하지만 한국의 한파에 두 손을 들고 결국 유니클로 × J.W.앤더슨의 패딩 점퍼를 샀다. 베이스볼 캡처럼 스포티한 아이템에 스트랩 힐을 더해 믹스 & 매치 룩 완성.

패딩보다는 코트를 선호했다. 하지만 한국의 한파에 두 손을 들고 결국 유니클로 × J.W.앤더슨의 패딩 점퍼를 샀다. 베이스볼 캡처럼 스포티한 아이템에 스트랩 힐을 더해 믹스 & 매치 룩 완성.

이번 겨울 가장 잘 샀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이 H&M의 페이크 퍼 재킷. 리얼 퍼 못지않게 부드럽고 따뜻한 데다, 빈티지한 디자인도 마음에 쏙 든다.

이번 겨울 가장 잘 샀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이 H&M의 페이크 퍼 재킷. 리얼 퍼 못지않게 부드럽고 따뜻한 데다, 빈티지한 디자인도 마음에 쏙 든다.

이번 겨울 가장 잘 샀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이 H&M의 페이크 퍼 재킷. 리얼 퍼 못지않게 부드럽고 따뜻한 데다, 빈티지한 디자인도 마음에 쏙 든다.

부드러운 앙고라 소재를 입을 수 있는 건 겨울의 특권 중 하나가 아닐까? 핑크 컬러의 단색 니트 톱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팬츠와 구찌 로고가 더해진 양말을 매치해 재미를 줬다.

부드러운 앙고라 소재를 입을 수 있는 건 겨울의 특권 중 하나가 아닐까? 핑크 컬러의 단색 니트 톱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팬츠와 구찌 로고가 더해진 양말을 매치해 재미를 줬다.

부드러운 앙고라 소재를 입을 수 있는 건 겨울의 특권 중 하나가 아닐까? 핑크 컬러의 단색 니트 톱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팬츠와 구찌 로고가 더해진 양말을 매치해 재미를 줬다.

양털 소재 아우터는 겨울철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 중 하나. 이너를 블랙으로 통일해서 입으면 메이크업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얼굴이 화사해 보인다. 그야말로 자체 포토샵 효과!

양털 소재 아우터는 겨울철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 중 하나. 이너를 블랙으로 통일해서 입으면 메이크업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얼굴이 화사해 보인다. 그야말로 자체 포토샵 효과!

양털 소재 아우터는 겨울철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 중 하나. 이너를 블랙으로 통일해서 입으면 메이크업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얼굴이 화사해 보인다. 그야말로 자체 포토샵 효과!

체크 패턴은 그 자체만으로 존재감이 뛰어나 ‘귀차니즘들’이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생얼에 머리만 질끈 묶고 심플한 니트 톱 차림이라면 체크 패턴 아우터의 힘을 빌려보자.

체크 패턴은 그 자체만으로 존재감이 뛰어나 ‘귀차니즘들’이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생얼에 머리만 질끈 묶고 심플한 니트 톱 차림이라면 체크 패턴 아우터의 힘을 빌려보자.

체크 패턴은 그 자체만으로 존재감이 뛰어나 ‘귀차니즘들’이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생얼에 머리만 질끈 묶고 심플한 니트 톱 차림이라면 체크 패턴 아우터의 힘을 빌려보자.

퍼가 수북하게 달린 모자가 유행이다. 하지만 옷까지 볼륨감 입게 입으면 너무 둔해 보이니, 슬림한 실루엣이 되도록 기능성 속옷 등 얇은 옷을 레이어링해서 입는 센스가 필요하다.

퍼가 수북하게 달린 모자가 유행이다. 하지만 옷까지 볼륨감 입게 입으면 너무 둔해 보이니, 슬림한 실루엣이 되도록 기능성 속옷 등 얇은 옷을 레이어링해서 입는 센스가 필요하다.

퍼가 수북하게 달린 모자가 유행이다. 하지만 옷까지 볼륨감 입게 입으면 너무 둔해 보이니, 슬림한 실루엣이 되도록 기능성 속옷 등 얇은 옷을 레이어링해서 입는 센스가 필요하다.

베이식한 아이템들의 조합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디테일이 남다르다. 셔츠는 단추 여밈이 뒤에 있고, 신발은 로퍼가 아닌 털이 달린 블로퍼다. 심플하지만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을 좋아한다.

베이식한 아이템들의 조합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디테일이 남다르다. 셔츠는 단추 여밈이 뒤에 있고, 신발은 로퍼가 아닌 털이 달린 블로퍼다. 심플하지만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을 좋아한다.

베이식한 아이템들의 조합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디테일이 남다르다. 셔츠는 단추 여밈이 뒤에 있고, 신발은 로퍼가 아닌 털이 달린 블로퍼다. 심플하지만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을 좋아한다.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삿포로 출신 모델 메구. 특유의 발랄한 이미지로 각종 매체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베이식한 패딩 점퍼, 양털 코트, 앙고라 니트 등 보기만 해도 포근한 그녀의 겨울 #OOTD를 <그라치아> 지면과 SNS를 통해 독점 공개한다.

Credit Info

2018년 1월

2018년 1월(총권 98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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