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신상

Be My Watch

On January 08, 2018 0

가장 얇고 가벼운 하이테크 세라믹을 장착한 라도의 트루 씬라인 워치가 컬러풀한 변신을 마쳤다.

 

블루 컬러의 트루 씬라인 컬러즈 워치를 착용한 모델 문규. 


라도의 가장 얇은 타임피스 트루 씬라인 워치가 더욱 다채로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스위스 워치메이커 라도의 슈퍼 슬림 컬렉션인 트루 씬라인에 블루와 그레이, 그린 그리고 브라운까지 4가지 컬러를 입혀 변신시킨 트루 씬라인 컬러즈 워치가 바로 그것. 다양한 색상은 물론이고, 기존 트루 씬라인의 블랙 & 화이트 유광 하이테크 세라믹 표면을 무광과 유광을 번갈아 가며 처리해서 시각적으로나 촉각적으로 더욱 입체감 있게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스 두께는 4.9mm인 데다 그 안에 내장된 무브먼트 두께는 무려 1mm로, 손목에 찼을 때의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가볍고 우수한 트루 씬라인 워치의 착용감도 그대로 유지했다. 불필요한 장식 요소를 최소화해 빈티지 레더 백을 들거나, 만년필로 편지를 쓰거나, 다양한 스타일과 장소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미니멀한 데일리 시계를 찾고 있다면 트루 씬라인 컬러즈 워치를 주목하자. 생활 방수나 작은 스크래치 걱정 없이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니 참고할 것!



그레이 컬러의 무광과 유광 브레이슬릿은 레더 장갑과 액세서리의 질감과도 잘 어우러진다.




라도의 가장 얇은 세라믹 워치 라인답게 케이스 두께가 4.9mm밖에 되지 않는다.

 

그린 컬러의 케이스와 
베젤은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제작됐다. 트루 씬라인 컬러즈 그린 2백43만원.

그린 컬러의 케이스와 베젤은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제작됐다. 트루 씬라인 컬러즈 그린 2백43만원.

그린 컬러의 케이스와 베젤은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제작됐다. 트루 씬라인 컬러즈 그린 2백43만원.

폴리싱 처리된 블루 하이테크 세라믹 크라운에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세팅됐다. 트루 씬라인 컬러즈 블루 2백43만원.

폴리싱 처리된 블루 하이테크 세라믹 크라운에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세팅됐다. 트루 씬라인 컬러즈 블루 2백43만원.

폴리싱 처리된 블루 하이테크 세라믹 크라운에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세팅됐다. 트루 씬라인 컬러즈 블루 2백43만원.

트루 씬라인 컬러즈의 모든 제품은 30m 방수가 가능하다. 흔치 않은 브라운 세라믹 케이스의 트루 씬라인 컬러즈 2백43만원.

트루 씬라인 컬러즈의 모든 제품은 30m 방수가 가능하다. 흔치 않은 브라운 세라믹 케이스의 트루 씬라인 컬러즈 2백43만원.

트루 씬라인 컬러즈의 모든 제품은 30m 방수가 가능하다. 흔치 않은 브라운 세라믹 케이스의 트루 씬라인 컬러즈 2백43만원.

그레이 컬러의 무광과 유광 브레이슬릿이 심플하면서도 우아하다. 트루 씬라인 
컬러즈 그레이 2백43만원.

그레이 컬러의 무광과 유광 브레이슬릿이 심플하면서도 우아하다. 트루 씬라인 컬러즈 그레이 2백43만원.

그레이 컬러의 무광과 유광 브레이슬릿이 심플하면서도 우아하다. 트루 씬라인 컬러즈 그레이 2백43만원.

가장 얇고 가벼운 하이테크 세라믹을 장착한 라도의 트루 씬라인 워치가 컬러풀한 변신을 마쳤다.

Credit Info

2018년 1월

2018년 1월(총권 98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RADO

2018년 1월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RADO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