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뷰티

Watch me shine

On December 22, 2017

2018년 립 트렌드는 이슬을 머금은 듯 촉촉하게 반짝이는 것. 나나의 입술 위에 입생로랑 ‘볼 떼 리퀴드 컬러 밤’이 과즙처럼 스며들었다.

 




UNDRESS ME, CORAL
오렌지처럼 자기주장이 강하지도, 핑크처럼 대놓고 소녀스럽지도 않은 딱 중간의 여릿여릿한 컬러다. 그래, 봄에는 코럴이지. 입생로랑 ‘볼 떼 리퀴드 컬러 밤 6호 언드레스 미 코랄’을 바르고, 양 볼엔 ‘블러쉬 볼 떼 8호 헤로인’을 넓게 펴 발라 몽환적인 느낌을 더했다.
드레스 N°21.








HOOK ME, BERRY
크랜베리 과즙에 차분한 MLBB 톤 한 방울이 더해진 고혹적인 컬러. 파스텔 톤 의상에 다른 메이크업은 절제하고 베리 립 하나만 발라 ‘후킹’한 포인트로 연출하라. 입생로랑 ‘볼 떼 리퀴드 컬러 밤 11호 후크 미 베리’를 번지듯이 두툼하게, 눈두덩엔 ‘아이 글로스 스머저’를 발라 얼굴 전체에 워터리한 질감이 살도록 표현했다.
블라우스, 스커트, 벨트 모두 프라다(Prada).





WATCH ME, ORANGE
쨍한 오렌지 컬러만큼은 촉촉한 텍스처가 진리다. 입생로랑 ‘볼 떼 리퀴드 컬러 밤 5호 워치 미 오렌지’는 바르는 즉시 나나의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줬던 봄 웜 톤의 인생 컬러. 눈두덩엔 ‘아이 글로스 스머저’를 사용해 투명한 눈매를 강조했다.
원피스 블루마린(Blumarine).





GRAB ME, RED
검붉은 레드와는 작별을 고해야 할 때. 2018 S/S 시즌엔 딸기처럼 상큼한 레드가 등장할 예정이다. 입술엔 입생로랑 ‘볼 떼 리퀴드 컬러 밤 7호 그랩 미 레드’를, 눈두덩과 양 볼엔 ‘블러쉬 볼 떼 8호 헤로인’을 수채화처럼 물들이듯 표현했다.
원피스 끌로에(Chloe′).





EXCITE ME, PINK
존재감 확실한 쿨 핑크 역시 봄의 전령사. 입생로랑 ‘볼 떼 리퀴드 컬러 밤 8호 익사이트 미 핑크’를 번진 듯 오버 립으로 연출했더니 키스를 부르는 듯 아찔하다. 앞에 놓인 ‘몽 파리 오드 뚜왈렛’은 연애 세포를 깨워주는 화이트 시프레 계열의 향수. 사랑스러우면서도 입생로랑 ‘스모킹 재킷’의 세련됨을 잃지 않은 향이다. 윤기 나는 피부 표현을 위해 모든 화보 컷에 사용된 제품은 ‘올 아워 파운데이션 B20’과‘뚜쉬 에끌라 르 쿠션 B20’.
드레스 N°21.

 

2018년 립 트렌드는 이슬을 머금은 듯 촉촉하게 반짝이는 것. 나나의 입술 위에 입생로랑 ‘볼 떼 리퀴드 컬러 밤’이 과즙처럼 스며들었다.

Credit Info

2018년 01월

2018년 01월(총권 98호)

이달의 목차
EDITOR
임현진
PHOTO
안주영
MODEL
나나
HAIR
한수화(제니하우스 청담힐)
MAKEUP
정수연
STYLIST
이윤미, 김아름(인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