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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도 밤에도 'Buckle Up'

On December 19, 20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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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업 행사를 위해 파리에서 날아온 로저비비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루노 프리소니와 홍보 대사 이네스 드 라 프레상주.

버클업 행사를 위해 파리에서 날아온 로저비비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루노 프리소니와 홍보 대사 이네스 드 라 프레상주.


로저 비비에는 1965년 몬드리안의 작품에서 영감받아 버클 장식 슈즈를 디자인했다.
이 슈즈를 1967년 당대 스타일 아이콘이었던 카트린 드뇌브가 영화 <세브린느>에서 착용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으면서 버클 장식은 로저비비에를 대표하는 시그너처가 됐다. 52년이 지난 지금도 버클은 로저비비에를 이끄는 대표 핵심 중 하나다. 이같이 역사 깊은 버클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 ‘버클 업’(Buckle Up) 칵테일파티가 지난 10월 27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렸다. 낮에도 밤에도 어울리는 버클의 아름다움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전시장은 데이 룸과 나이트 룸으로 꾸며졌다.

버클의 시초인 몬드리안 작품을 연상시키는 디스플레이의 데이 룸에는 로저비비에의 아카이브인 첫 번째 버클 슈즈와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 제작된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 벨 비비에슈즈와 비브 카바 백이 함께 자리했다. 레드 컬러로 구성된 나이트 룸에는 화려한 스트라스 버클이 환상적인 빛을 뿜어냈다. 야외 테라스에선 로저비비에의 대형 네온사인이 영빈관의 한국적인 건축 양식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선사했다.

이 특별한 파티를 위해 로저비비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브루노 프리소니와 홍보 대사로 활동 중인 프렌치 스타일 아이콘 이네스 드 라 프레상주가 두 번째로 한국을 찾았다. 고소영, 신민아, 김효진, 설리, 김나영, 김성희 같은 스타일리시한 셀러브리티와 패션 인사이더들도 대거 참석해 로저비비에 버클이 가진 유구한 역사와 현재의 시간을 함께 감상했다. 디자이너 브루노 프리소니는 로저비비에 버클의 아름다움을 한국 여성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고, 이네스 드 라 프레상주는 게스트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전 세계 팬들에게 현장을 생중계하는 등 그야말로 버클이 빛나는 아름다운 밤을 선사했다.
 

몬드리안의 작품처럼 구성된 데이 룸의 전경.

몬드리안의 작품처럼 구성된 데이 룸의 전경.

몬드리안의 작품처럼 구성된 데이 룸의 전경.

강렬한 레드 컬러로 꾸며진 나이트 룸에는 파티에 어울릴 법한 
백과 슈즈들이 전시되었다.

강렬한 레드 컬러로 꾸며진 나이트 룸에는 파티에 어울릴 법한 백과 슈즈들이 전시되었다.

강렬한 레드 컬러로 꾸며진 나이트 룸에는 파티에 어울릴 법한 백과 슈즈들이 전시되었다.

이번 전시를 위해 만들어진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 비브 카바백.

이번 전시를 위해 만들어진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 비브 카바백.

이번 전시를 위해 만들어진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 비브 카바백.

화려한 이브닝 샌들과 클러치 백.

화려한 이브닝 샌들과 클러치 백.

화려한 이브닝 샌들과 클러치 백.

설리와 고소영.

설리와 고소영.

설리와 고소영.

김나영

김나영

김나영

김효진

김효진

김효진

신민아

신민아

신민아

김성희

김성희

김성희

 

Credit Info

2017년 12월

2017년 12월(총권 97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지후
PHOTO
이영학, 이대희, ⓒRoger Vivier

2017년 12월

이달의 목차
EDITOR
김지후
PHOTO
이영학, 이대희, ⓒRoger Viv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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