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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 살 치트키

On December 19, 2017

바르는 순간 밋밋하고 재미없는 얼굴에 사랑스러운 애교 살을 생성(?)해 준다고? 콕콕 찍어 손가락으로 펴 바르면 되는 봉 타입 리퀴드 글리터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다가오는 연말 파티 때 ‘치트키’가 돼줄 제품 여섯 개를 추렸다.

 





 

  • 에스쁘아
    홀리데이샤워 메탈릭 아이글리터 1호 슬립드레스

    답답한 눈 앞머리가 고민이라면 화이트 골드 빛의 글리터를 추천한다. 눈 앞머리부터 애교 살 부분까지 펴 발라주면, 확 트인 듯 시원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5g 1만5천원.

  • 페리페라
    펄리나잇 리퀴드 글리터 섀도우 1호 핑크멜로디

    골드 펄이 어색한 ‘쿨 톤’들을 위한 핑크빛의 글리터. 실버와 오팔 글리터가 여릿하고 청순한 눈매를 만들어준다. ‘겨울 데일리 핑크 메이크업’으로 딱. 4.6g 1만원.

  • 홀리카홀리카
    아이메탈글리터 2호

    SNS상에선 ‘가성비 갑’으로 이미 유명한 제품. 그윽한 말린 장미 메이크업을 즐긴다면 ‘로즈버스트’를 추천한다. 화려한 로즈 빛 글리터로, 애교 살 중앙 부분에 포인트로 바르면 제격이다. 3.5g 9천원대.

  • 메이크업 포에버
    스타 릿 리퀴드 3호

    촉촉한 워터 베이스의 텍스처가 은은하게 반짝인다. 비교적 작은 입자의 글리터로, 크고 화려한 글리터 입자가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적합하다. 납작한 팁이 아닌 브러시 애플리케이터가 내장되어 눈가에 자극 없이 펴 발린다. 4.5ml 3만7천원대.

  • 스틸라
    매그니피센트 메탈 글리터 & 글로우 리퀴드 아이섀도우 키튼 카르마

    리퀴드 글리터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 ‘대체 어떻길래?’ 하고 애교 살에 얹자마자 반짝반짝한 펄감에 반해 버린 제품이다. 베이지 빛이 도는 샴페인 로즈 골드 컬러가 어떤 조명 아래에서도 영롱한 존재감을 뽐낼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글리터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고급스럽기까지. 4.5ml 3만5천원.

  • 이글립스
    라이블리 리퀴드 글리터 섀도우 3호 위스키 빔

    홀리데이에 빠뜨릴 수 없는 골드 글리터. 특히 이번 시즌의 트렌드인 오렌지 브라운 메이크업에도 찰떡궁합이다. 눈 밑 부분뿐 아니라 눈두덩 중앙에도 얹어볼 것. 다소 답답해 보이는 매트 섀도를 시원하게 만드는 꿀팁이다. 4g 1만3천원대.

 

 

바르는 순간 밋밋하고 재미없는 얼굴에 사랑스러운 애교 살을 생성(?)해 준다고? 콕콕 찍어 손가락으로 펴 바르면 되는 봉 타입 리퀴드 글리터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다가오는 연말 파티 때 ‘치트키’가 돼줄 제품 여섯 개를 추렸다.

Credit Info

2017년 12월

2017년 12월(총권 97호)

이달의 목차
ASSISTANT EDITOR
고은영
PHOTO
곽동욱(제품), Imaxtree(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