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신상

두 번째 마스터스

On November 20, 2017 0

3 / 10
/upload/grazia/article/201711/thumb/36709-268626-sample.jpg

오늘의신상, 패션, 패션아이템, 가방, 핸드백, 토트백, 숄더백, 클러치, 명화, 루이비통, 마스터스컬렉션

백의 내부에는 가방의 원작을 탄생시킨 명화의 전기와 초상화가 함께 들어 있다.


제프 쿤스의 작품 ‘게이징 볼’과 모나리자 등 30개가 넘는 명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마스터스 컬렉션이 다시 돌아온다.
클로드 모네의 ‘수련’, 에두아르 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 프랑수아 부셰의 ‘엎드려 있는 소녀’ 등 새로운 명작들이 루이비통 베스트셀러인 메티스·스피디· 네너풀 백과 다양한 액세서리에 담겨 선보일 예정.

Credit Info

2017년 11월

2017년 11월(총권 96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2017년 11월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