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신상

기기묘묘 브라운 렌즈

On November 10, 2017

더 이상 ‘컬러 렌즈’를 두려워 말라. 데일리로 적합한 ‘가을’ 브라운 렌즈 여섯 개를 모았다.

 

평소 밝은 브라운 빛의 ‘천연 홍채’ 덕에 신비롭고 오묘한 분위기로 주목받는 배우 이성경.



요즘 메이크업을 마친 후 절대 빼먹지 않는 ‘필살기’가 있다.
바로 ‘컬러 렌즈’. 그레이·그린·핑크 등 각양각색의 렌즈를 착용해 본 결과, ‘브라운 렌즈’에 빠진 상태. 분위기 있는 ‘가을’ 메이크업에 어울리는 부드럽고 그윽한 눈매로, 그리고 성숙한 이미지로 연출할 수 있다. 물론 우리가 알던 그냥 ‘브라운 렌즈’가 아니다. 개인적으론 직경이 작고 테두리 없이 은은하게 퍼지는 컬러로 ‘천연 홍채’처럼 연출해 주는 브라운 렌즈가 ‘최애템’. 밝은 호박색의 렌즈를 착용한 뒤 속눈썹을 바짝 컬링하여 마무리해 보자. 여기에 엷은 장밋빛 블러셔를 양 볼에 감싸듯 펴 바르면 신비롭고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그뿐인가? 2가지, 3가지 색이 혼합된 3콘 브라운 렌즈도 있다. 붉은빛이 도는 3콘 브라운 렌즈와 함께 눈 앞머리부터 중앙까지 글리터를 톡톡 얹어주면 블링블링한 가을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올가을 분위기 여신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브라운 렌즈를 눈여겨보자. 음영 섀도, 브라운 아이라이너보다 훨씬 효과적일 테니까.


 

  • 프레시콘 윈썸브라운

    홍채가 큰 편에 속한다면 직경이 조금 큰 렌즈를 착용해도 좋다. 바깥쪽 테두리가 점으로 되어 있어 부드러운 눈매를 연출하기에 제격.
    1일 착용 10p 1만8천원.

  • 아큐브 레디언트 브라이트™

    자기 눈처럼 자연스러운 렌즈를 찾는다면 추천. 홍채를 닮은 가늘고 섬세한 그래픽이 또렷한 눈매를 연출해 준다.
    1일 착용 30p 4만5천원.

 




블리블리 베이비 치크 블러쉬 드라이로즈 9.5g 1만6천원.

 

  • 오렌즈 크리스탈 3콘 브라운

    자칫하면 흐리멍덩해 보이는 혼혈 렌즈의 단점을 보완했다. 은은하게 퍼지는 골드 브라운 색상의 그래픽에 한 톤 어두운 테두리를 둘러 데일리로도 좋을 듯.
    1개월 착용 2p 2만5천원.

  • 렌즈미 아트릭 76 브라운

    ‘이성경 렌즈’로 유명한 밝은 호박색의 브라운 렌즈. 13.1mm의 작은 그래픽이 딱 눈동자 색만 바꿔준다.
    3개월 착용 2p 2만원.

 




스틸라 매그니피센트 메탈 글리터 & 글로우 리퀴드 아이섀도우 키튼카르마 4.5ml 3만5천원.

 

  • 렌즈타운 스타럽문 스타브라운

    골드 브라운을 베이스로 모카색의 브라운 컬러가 콕콕 박혀 눈매를 반짝반짝하게 연출해 준다. 일반 조명보단 자연광 아래에서 더욱 빛난다.
    3개월 착용 2p 2만원.

  • 렌즈미 루이샤인 칵테일 스위트 브라운

    그레이, 레드, 브라운의 총 3가지 컬러가 혼합된 화려한 패턴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레드 브라운 빛이 돌아 붉은 가을 메이크업에도 제격. ‘현아 렌즈’로도 유명하다.
    1일 착용 20p 2만5천원.

더 이상 ‘컬러 렌즈’를 두려워 말라. 데일리로 적합한 ‘가을’ 브라운 렌즈 여섯 개를 모았다.

Credit Info

2017년 11월

2017년 11월(총권 96호)

이달의 목차
ASSISTANT EDITOR
고은영
PHOTO
곽동욱(제품), YG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