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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방패막

On September 21, 2017

공들인 보람 없이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메이크업, 유리카 ‘메이크업 실드 라인’으로 하루 종일 완벽 고정하라.




 

유리카 페이스실드 80ml 2만 2천원.

유리카 페이스실드 80ml 2만 2천원.

유리카 페이스실드 80ml 2만 2천원.


1
FACE

유분이 많은 산유국 피부라면 마음먹고 한 베이스 메이크업이 무너지는 건 순식간이다. 지속력 좋은 파운데이션을 찾아 헤매도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다면 메이크업 픽서로 눈을 돌려보자.

유리카 ‘페이스실드’는 메이크업을 완벽 고정해 오랜 시간 무너짐 없이 깔끔하게 유지시켜 준다. 라벤더 워터, 아보카도잎 추출물 등 다양한 식물 성분이 피지 분비를 조절해 번들거리지 않도록 잡아주기 때문. 메이크업 전후에 미스트처럼 얼굴 전체에 분사한 뒤 그대로 흡수시키면 된다. 극지성 피부는 T존을 중심으로 한 번 더 뿌려주면 끝. 특수 펌프 덕에 뭉침 없는 미세 안개 분사가 가능하다. 더 이상 무너진 메이크업에 눈물짓지 않아도 된다.





유리카 아이실드 6.5g 2만원.

유리카 아이실드 6.5g 2만원.

유리카 아이실드 6.5g 2만원.

2 EYES

아침엔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아이라인으로 자신감 있게 외출했는데, 오후가 채 되지도 않아 판다처럼 번져버리는 아이 메이크업. 처음 모습 그대로 유지시켜 줄 유리카 ‘아이실드’가 필요한 이유다.

눈매에 코팅막을 형성해 아이라인뿐 아니라 아이브로, 마스카라까지 번지지 않도록 돕기 때문. 아이 메이크업을 완전히 건조시킨 뒤, 내장된 브러시를 사용해 코팅하고 싶은 부분에 꼼꼼하게 발라주면 된다. 투명한 제형이라 아이 메이크업과 섞이거나 컬러가 탁해질 염려도 없다. 땀과 피지 등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것도 장점. 소량만 얇게 발라 천천히 말려주면 효과가 배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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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메이크업을 완전히 건조시킨다. →눈썹이 지워지지 않도록 아이실드를 톡톡 찍어 얇게 펴 바른다.→속눈썹은 빗어주듯 소량만 바른다.→충분히 건조시키면 번지지 않는 눈매가 완성된다.

아이 메이크업을 완전히 건조시킨다. → 눈썹이 지워지지 않도록 아이실드를 톡톡 찍어 얇게 펴 바른다. → 속눈썹은 빗어주듯 소량만 바른다. → 충분히 건조시키면 번지지 않는 눈매가 완성된다.





유리카 립실드 
5g 2만 5천원.

유리카 립실드 5g 2만 5천원.

유리카 립실드 5g 2만 5천원.


3
LIPS

쉽게 지워져 아쉬웠던 립스틱의 지속력을 단번에 높여줄 조력자가 나타났다.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유리카 ‘립실드’가 그 주인공.

립 메이크업이 완전히 마른 후에 두 개의 층으로 이루어진 이 제품을 충분히 흔들어 덧바르면 투명한 막이 형성된다. 그 상태로 1분간 말려주면 완벽하게 코팅되어 커피를 마셔도 잔에 묻지 않고, 음식을 먹어도 번지지 않는다. 심지어 남자 친구와 키스를 해도 생생한 컬러 그대로 유지된단 사실. 아르간 오일, 마카다미아씨 오일 등 영양이 풍부한 성분들을 함유해 립 케어용으로도 유용하다. 립 컬러에 영향을 주지 않는 특수 오일이 함유되어 메이크업이 망가지지 않으니 수정이 번거로웠던 귀차니스트에게도 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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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 메이크업 후 약 30초간 건조시킨다. →립실드를 충분히 흔든 후 입술 위에 얇게 펴 바른다.→ 1분간 말리면 립 컬러가 완벽 고정된다.

립 메이크업 후 약 30초간 건조시킨다. → 립실드를 충분히 흔든 후 입술 위에 얇게 펴 바른다. → 1분간 말리면 립 컬러가 완벽 고정된다.

공들인 보람 없이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메이크업, 유리카 ‘메이크업 실드 라인’으로 하루 종일 완벽 고정하라.

Credit Info

2017년 9월

2017년 9월(총권 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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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황혜진
PHOTO
박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