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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실러 하나로

On August 17, 2017

푹푹 찌는 더위에 얇으면서도 커버력 좋은 베이스를 찾는다고? 요즘은‘여름 쿠션’, ‘여름 파데’보다 컨실러가 대세. 잡티 커버는 물론이고, 톤업과 컨투어링까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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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커버가 목적이라면
솔리드 타입을 고르자

1 루나 프로 컨실스팟 1호 라이트 베이지
크레용처럼 꾸덕꾸덕한 제형의 스틱 컨실러. 점이나 작은 잡티 등 섬세한 커버에 제격이다. 4g 1만6천원.

2 정샘물 아티스트 컨실러 스틱 내추럴 베이지
크리미한 타입의 스틱 컨실러로, 하단에는 스펀지 팁이 달려 수정 화장에 용이하다.
미세한 펄감이 빛을 반사해 칙칙한 다크서클과 파인 흉터 커버에 탁월한 제품. 1.3g 1만8천원.

3 에스쁘아 테이핑 컨실러 커버업 베이지
밀착력이 뛰어나 바쁜 아침이면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제품. 핑크 베이스, 그린 베이스 등 5가지 컬러로, 다크서클·홍조 등 다양한 피부 결점을 커버할 수 있다. 8g 2만5천원.

4 베네피트 인터스트리얼 스트랭스 컨실러 1호 라이트
바를 땐 촉촉하고 마무리는 보송한 편.
핑크 빛이 살짝 도는 덕에 눈 밑 다크서클 커버 및 하이라이팅에도 좋다. 3g 2만8천원.

5 나스 소프트 매트 컴플리트 컨실러 커스터드
실키한 크림 텍스처가 들뜸 없이 피부에 촘촘하게 밀착된다. 매트한 피부 표현을 좋아한다면 베이스로 사용해도 좋을 듯. 6.2g 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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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좋은 편이라면
리퀴드 타입 하나로 메이크업을 끝내보자


1 바비 브라운 인스턴트 풀 커버 컨실러 03호 웜 아이보리
8가지 컬러 셰이드로 톤 보정은 물론이고 하이라이팅, 컨투어링까지 가능하다. 핑크 베이스의 웜 아이보리 컬러는 에디터처럼 칙칙하고 노란 피부에 추천. 쫀쫀한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된다. 6ml 4만원대.

2 더샘 미네랄라이징 크리미 컨실러 1.5호 카푸치노
에디터가 꼽는 베스트 아이템. 스킨케어 성분이 함유되어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질감의 텍스처가 쓱쓱 그어 펴 바르기 편하다. 커버력도 뛰어나 웬만한 잡티는
다 가려질 듯. 4ml 1만원.

3 메이블린 뉴욕 핏미 컨실러 10호 라이트
촉촉하면서 커버력도 갖췄다. 뭉침 없이 손쉽게 블렌딩되는 덕분에 파운데이션처럼 써도 무리가 없다. 6.8ml 1만4천원대.

4 닥터자르트 톤실러 안티레드
홍당무 같은 안면 홍조가 고민이라면 추천. 뉴트럴 톤의 베이스가 울긋불긋 올라온 홍조를 확실하게 잡아준다. 15ml 2만4천원.
 

 

푹푹 찌는 더위에 얇으면서도 커버력 좋은 베이스를 찾는다고? 요즘은‘여름 쿠션’, ‘여름 파데’보다 컨실러가 대세. 잡티 커버는 물론이고, 톤업과 컨투어링까지 책임진다.

Credit Info

2017년 8월

2017년 8월(총권 93호)

이달의 목차
ASSISTANT EDITOR
고은영
PHOTO
곽동욱, 김주환(제품), Imaxtree(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