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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로브

On August 16, 2017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폴리에스테르 소재 로브는 62만3천원 인스턴트 펑크. 체크 패턴 로브는 14만9천원 요하닉스. 슬리브리스 톱은 9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 
데님 팬츠는 5만9천원 자라. 페이턴트 가죽 소재 슈즈는 가격 미정 지미추. 오른쪽 싱글 이어링은 3만5천원 엠주. 
왼쪽 이어링은 2만2천원 자라. 브라스 소재 목걸이는 4만1천원 빈티지 헐리우드. 



 

19만원 제인마치 × 에뜨왈 블뤼.

19만원 제인마치 × 에뜨왈 블뤼.

19만원 제인마치 × 에뜨왈 블뤼.

한여름부터 초가을까지 활용할 수 있는 전천후 아이템 로브. 편안한 멋이 트렌드로 떠오르며 지난해부터 로브, 슬립 드레스, 파자마 셔츠 등 잠옷을 연상시키는 파자마 룩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그중 로브는 휴가지에서도 도심에서도 활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무심하게 툭 걸치기만 해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JTBC의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도 티셔츠와 쇼츠 차림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로브를 활용했다.

구찌와 로베르토 까발리 컬렉션에 등장한 실크 로브는 드레스만큼이나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완성해 주고, 얇은 면이나 폴리에스테르 소재의 로브는 해변에서 커버업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 로브는 물론이고 소매와 품이 낙낙하고 길이가 짧은 에스닉풍 로브, 셔츠드레스를 변형한 듯한 스트라이프 로브 등 다채로운 디자인 중 당신의 취향에 맞는 아이템을 선택하면 된다.

휴가지라면 슬라이드 슈즈와 선글라스를 매치하는 것으로도 충분하지만, 도심에서는 데님 팬츠에 큼지막한 이어링이나 앵클부츠 등을 더해 쿨한 스트리트 룩을 연출해 보길. 여기에 언제 어디서든 여유롭고 힘을 뺀 애티튜드 장착은 필수다.

4만7천5백원 다홍.

4만7천5백원 다홍.

4만7천5백원 다홍.

5만6천원 스타일난다.

5만6천원 스타일난다.

5만6천원 스타일난다.

24만8천원 로브로브.

24만8천원 로브로브.

24만8천원 로브로브.

15만8천원 로브로브.

15만8천원 로브로브.

15만8천원 로브로브.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Credit Info

2017년 8월

2017년 8월(총권 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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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김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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