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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템포 쉬고서 맞이하는 새해

On January 09, 2017

새해는 이곳에서 아쉬울 것 없이 힐링한 후 맞아야 제맛.

감성적인 인테리어의 바 내부.

감성적인 인테리어의 바 내부.

감성적인 인테리어의 바 내부.

연말연시 단체 모임을 갖기 좋은 원목 테이블.

연말연시 단체 모임을 갖기 좋은 원목 테이블.

연말연시 단체 모임을 갖기 좋은 원목 테이블.

캐주얼 한식 바 118.18

대체 여기 상호를 어떻게 읽느냐고? 뭐 다양한 방식이 있다. 보통 ‘일일팔일팔’ 이렇게 불린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날이라면 이렇게 불러도 좋다. ‘아이1818’. 그렇다. 시원하게 입 밖으로 내뱉으면 된다. 마치 육두문자를 날리듯 간판을 읽어내리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는 다이닝 바라니, 정말 엄청난 곳 아닌가? 이곳의 주인장은 세계적인 럭셔리 패션 하우스에서 홍보 마케팅 전문가로 활약하던 고수. 그녀는 이곳의 주소인 118-18을 듣자마자, 바로 마음이 끌렸다고 한다. 동물적인 감각으로 직장인들의 퇴근 후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다이닝 한식 바를 만들기로 맘을 먹는 데 이 주소가 한몫한 셈. 이곳의 주 메뉴는 한식이다.

저녁밥도 되고 안주도 되는 캐주얼 한식 메뉴에 다양한 술을 곁들이면 좋다. 초저녁부터 모여 술과 밥, 그리고 수다 삼매경에 빠지기 ‘딱’인 곳. 닭볶음탕, 버섯불고기, 배추전, 육전, 돼지김치찌개 등 손맛으로 승부해야 하는 메뉴가 주를 이룬다. 베테랑 주방장의 활약으로 감칠맛 나는 이곳의 요리는 술을 부르는데, 맥주·소주·와인· 샴페인·양주까지 다양하게 구비됐다. 노출 콘크리트에 원목 테이블로 세련되게 치장된 공간은 단체 모임이나 파티를 열기에도 제격. ASH

주소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118-18
전화 02-545-5001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디센트 실내.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디센트 실내.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디센트 실내.

그러데이션된 컬러가 독특한 디센트라떼와 그린티플롯 각각 4천원, 레드벨벳 치즈케이크 7천5백원.

그러데이션된 컬러가 독특한 디센트라떼와 그린티플롯 각각 4천원, 레드벨벳 치즈케이크 7천5백원.

그러데이션된 컬러가 독특한 디센트라떼와 그린티플롯 각각 4천원, 레드벨벳 치즈케이크 7천5백원.

HEAVEN’S TASTE

지금 서울에서 가장 쿨한 카페를 알고 싶다면? 입소문보다 빠르고 뜨거운 SNS에 접속하라! 매장에 들어서면 테이블을 시작으로 소파와 대리석 바닥까지 온통 하얗고 눈부신 공간이 펼쳐지는 디센트는 인생 사진을 얻고 가는 카페로 유명하다. 그렇다고 커피 맛이 별로일 거라 생각한다면 오산! 산지에서 직접 공수한 케냐 레드마운틴, 과테말라 엘 아망테 등 스페셜티 커피와 커피 마니아도 인정할 만큼 제대로 된 콜드 브루 커피 등을 선보인다.

디센트의 추천 메뉴는 카페라테에 비트와 코코아를 더한 디센트라떼. 유독 깊고 진한 풍미가 일품인 커피에 프랑스에서 공수한 생지로 직접 구운 크루아상이나 레드벨벳 치즈케이크를 곁들여보자. 한 입 뜨는 순간 그곳이 바로 천국이 될 테니까. JJJ

주소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215 나현빌딩
문의 02-3443-7266
 

1 스피커는 기본이고 나 홀로족의 말상대까지 되어주는 똑똑한 디바이스, 누구. 2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져 환경 호르몬에 걱정 없는 보나비츠 칫솔.

1 스피커는 기본이고 나 홀로족의 말상대까지 되어주는 똑똑한 디바이스, 누구. 2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져 환경 호르몬에 걱정 없는 보나비츠 칫솔.

1 스피커는 기본이고 나 홀로족의 말상대까지 되어주는 똑똑한 디바이스, 누구.
2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져 환경 호르몬에 걱정 없는 보나비츠 칫솔.

집이 최고

집에서 뒹굴거릴 예정이라면 거창하게 준비할 것도 없다. ‘이미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상태일 테니까. 소소한 아이템으로 작은 변화만 주어도 충분하다. 보나비츠에서 내놓은 대나무 치약 밤부 바닐라와 밤부 시나몬으로 욕실을, SK텔레콤에서 출시한 음성 인식 인공지능 디바이스 누구(NUGU)로 거실을 꾸며보면 어떨까. 작은 터치가 당신의 집을 호텔처럼 바꿔줄 거다. SAN

새해는 이곳에서 아쉬울 것 없이 힐링한 후 맞아야 제맛.

Credit Info

2017년 1월호

2017년 1월호(총권 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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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안새롬, 장정진, 손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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