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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드레스 연출법

On November 01, 2016

섹시하거나 귀엽거나. 저마다의 스타일로 미니드레스를 소화한 셀렙들.

카라 델레바인

진정아_10점 만점에 9점
모델에서 배우로 전업한 카라 델레바인. 요즘 시스루에 빠져 있는 그녀가 선택한 드레스는 오트 쿠튀르 디자이너 조지 샤크라(Georges Chakra)의 제품이에요. 모델 시절의 말괄량이 스타일은 버리고, 한결 정돈된 여배우 옷차림으로 변신했네요.

리밍_ 10점 만점에 9점
미니 원피스의 장점은 다리가 길어 보인다는 거죠. 허벅지 중간까지 올라오는 스타킹으로 마치 사이하이 부츠를 신은 것 같은 효과를 주면서도 착용감은 훨씬 편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어요. 가을에 활용하면 제격일 듯.

김석원_ 10점 만점에 8점
록 시크 무드를 과하지 않게 잘 풀어냈어요. 손가락 타투까지 액세서리로 보일 만큼 아이템 간의 조화도 멋스럽고요. 하지만 나머지 다른 두 셀럽에 비해 눈길을 사로잡는 옷차림은 아니어서 아쉬워요.

독자 판정단
@오아자씨 벨벳 소재, 시스루 소매 등 모든 요소가 부조화스러운 원피스인 듯.
@똑똑서빈논리정연 날씬쟁이들만 할 수 있는 스타킹과 짧은 치마의 조합.

 

리타 오라

진정아_10점 만점에 9.5점
한동안 리타 오라의 옷차림이 아쉬웠던 게 사실이에요. 하지만 알레산드라 리치의 원피스를 입은 이날만큼은 다르네요. 이번 시즌 가장 핫한 소재인 벨벳을, 그것도 구릿빛 피부와 잘 어울리는 연보라색을 선택했으니까요.

리밍_10점 만점에 8.5점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이 미니드레스 특유의 발랄함을 살려줬어요. 드레스와 어울리는 실버 컬러의 슈즈 선택도 좋고요. 다만 팔보다 길어서 주름이 많이 생긴 소매 길이가 옥의 티인 듯.

김석원_10점 만점에 9점

본인의 체형에 잘 맞는 원피스를 선택했네요. 허리가 잘록하게 보이는 원피스 덕분에 모래시계 타입의 보디라인이 돋보이고요. 레이스 장식이 더해진 란제리풍 원피스를 발랄하게 연출한 점도 칭찬할 만해요.

독자 판정단

@지여니 너무 어깨가 넓어 보여서 부담스러워요.
@유지예 연보라색은 소화하기 어려운 컬러인데 잘 어울려요.

1. 진정아〈그라치아〉 코리아 패션 에디터 2. 리밍 스타일리스트 3. 김석원 Andy & Debb 대표이사 겸 디자이너

1. 진정아〈그라치아〉 코리아 패션 에디터 2. 리밍 스타일리스트 3. 김석원 Andy & Debb 대표이사 겸 디자이너

1. 진정아〈그라치아〉 코리아 패션 에디터 2. 리밍 스타일리스트 3. 김석원 Andy & Debb 대표이사 겸 디자이너

배심원단

패션 폴리스에 등장하는 셀러브리티 사진은 <그라치아> 페이스북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매월 25일에 업데이트됩니다. 촌철살인의 한 줄 평을 남겨주시면 <그라치아>에 게재되며, 깜짝 선물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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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하거나 귀엽거나. 저마다의 스타일로 미니드레스를 소화한 셀렙들.

Credit Info

2016년 10월호

2016년 10월호(총권 8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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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진정아
PHOTO
Getty Images, Splashnews/To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