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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달리의 힐링 스파

On August 03, 2016

꼬달리가 첫 단독 부티크 스파를 오픈했다. 창립자 베르트랑 토마스가 말하는 꼬달리 스파만의 특별함.

NEW HEALING SPACE

한국에서의 첫 부티크이자 스파예요. 콘셉트는 뭔가요?
‘라 메종 꼬달리’는 스파, 와인 바 그리고 부티크가 한 공간 안에 어우러져 있어요. 꼬달리의 DNA가 모두 담긴 공간이죠. 프랑스 남부 지역의 한 저택에 온 듯이 포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에 신경 썼어요.

공간이 참 알차네요. 가장 주력한 부분은 어디예요?
부티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와인 바를 만날 수 있어요. 다양한 보르도 와인과 포도에서 영감받은 메뉴를 제공하죠. 그 옆으론 제품을 직접 테스트해 보고 구입할 수 있는 부티크가 자리하고요. 2층은 커플 룸과 싱글 룸으로 구성된 3개의 스파 룸이 위치해요. 무엇보다 가장 주력한 부분은 바로 스파 프로그램이죠. 꼬달리의 특별한 에센스 오일을 사용한 안티에이징 트리트먼트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췄어요. 여기에 한국 여성들이 좋아하는 ‘압’을 적절히 조화시켰죠.

다른 안티에이징 트리트먼트와 가장 큰 차이점은 뭔가요?
꼬달리는 포도씨의 폴리페놀 성분을 안정화시킨 유일한 브랜드예요. 마치 버터로 둘러싸인 물방울 같은 모양의 폴리페놀은 피부 깊숙이 스며들어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부여하죠. 꼬달리가 독보적으로 많은 특허를 받은 이유이기도 하고요. 모든 스파 프로그램에서 탁월한 기능의 꼬달리 제품을 만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자 차별점이죠.

도시를 벗어날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휴양지에 온 듯한 힐링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추천해 주세요.
혹시 포도 꽃의 향기를 맡아본 적이 있나요? ‘Fleur de Vigne Candle Body Treatment’(릴랙싱 & 회복 트리트먼트)는 등에서 시작해 다리와 복부 그리고 데콜테까지 따뜻하게 데워진 포도 꽃향기 캔들로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는 프로그램이에요. 꼬달리의 시그너처 향을 통해 심신을 안정시키고 체내에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주죠. 휴식과 동시에 에너지를 회복하기에 좋을 거예요.

꼬달리가 첫 단독 부티크 스파를 오픈했다. 창립자 베르트랑 토마스가 말하는 꼬달리 스파만의 특별함.

Credit Info

2016년 07월 01호

2016년 07월 01호(총권 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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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민지
PHOTO
꼬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