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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다

On July 12, 2016

청담 명품거리에 까르띠에 메종이 불을 밝혔다.

VIP룸이 마련된 3층. 발렛이 가능한 지하에서 이곳까지  한번에 올라올 수 있다.

VIP룸이 마련된 3층. 발렛이 가능한 지하에서 이곳까지 한번에 올라올 수 있다.

VIP룸이 마련된 3층. 발렛이 가능한 지하에서 이곳까지 한번에 올라올 수 있다.

화려한 샹들리에로 장식된 2층.

화려한 샹들리에로 장식된 2층.

화려한 샹들리에로 장식된 2층.

한국적인 요소를 가미시킨 건물 외관.

한국적인 요소를 가미시킨 건물 외관.

한국적인 요소를 가미시킨 건물 외관.

지난 2008년 문을 연 까르띠에의 아시아 최초 부티크 ‘까르띠에 메종 청담’이 새 단장을 마쳤다. “우리는 까르띠에의 전 세계 부티크가 브랜드 정신과 그 나라의 개성이 완벽히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하죠.” 인터내셔널 CEO 시릴 비네론의 말처럼 한옥의 처마와 문살에서 영감을 받은 외관, 매장 입구의 디딤돌, VIP룸의 한지 벽지 등 새로운 부티크 곳곳에 한국적인 요소를 녹여냈다. 바뀐 건 외관뿐만이 아니다. 2층 매장을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높였고, 하이 주얼리와 시계·가방 컬렉션은 물론이고 이곳 메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담 명품거리에 까르띠에 메종이 불을 밝혔다.

Credit Info

2016년 07월 01호

2016년 07월 01호(총권 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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