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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헌터: 화이트 티셔츠 & 데님

On July 01, 2016

한여름의 가장 청량한 만남. 새하얀 티셔츠와 새파란 데님의 컬래버레이션!

Chiara Ferragni

블로거

바이커 재킷을 한여름에도 활용하고 싶다면? 키아라처럼 소매가 없는 베스트를 택하고, 스터드나 컬러풀한 배색 등을 믹스해 가죽 소재의 단조로움을 피하라. 1990년대가 떠오르는 투박한 통굽 부츠는 펑키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룩의 완급 조절 역할을 톡톡히 해낸 건 베이식한 티셔츠와 데님 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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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지고 싶은 모든 여자의 로망을 패션으로 잘 표현했네요. _밝음이엄마

 

Eva Chen

인스타그램 패션 파트너십 팀장

일상에서 자주 찾는 평범한 아이템으로도 색다른 연출을 할 수 있다. 에바 첸의 포인트는 빈티지한 매력의 ‘맘진’ 스타일 청바지. 디테일을 최소화한 티셔츠는 허리선을 묶어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을 더욱 강조했다. 트렌디한 메탈릭 슈즈로 다소 심심해 보일 수 있는 룩에 경쾌함을 더한 센스도 돋보이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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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도 흔하지 않은 스타일이에요. _샤토옹

 

Elina Halimi

스타일리스트

데님이 ‘젊음의 상징’임을 몸소 증명한 엘리나 알리미. 어린 시절 입을 법한 멜빵바지로 피크닉을 떠나는 소녀처럼 연출했다. 물론 진짜 ‘어린이’같이 보인다면 곤란한 일. 그녀는 타이트한 피트의 티셔츠, 각이 잡힌 가방과 모자 등으로 실루엣을 깔끔하게 유지해 부담스럽지 않은 소녀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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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올을 색다르게 입고 싶을 때 참고하면 좋겠어요. _세련맘

 

Helena Bordon

블로거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한 게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스타일링의 장점이다. 그녀처럼 점잖은 테일러드 베스트만 걸쳐도 우아하게 변신이 가능하단 얘기. 여기에 땋아서 정돈한 헤어스타일, 말끔한 스트랩 힐 등은 티셔츠와 데님 특유의 캐주얼한 분위기를 벗어나는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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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입음직한 아이템이 이토록 우아하게 변신할 수 있군요. _쉼표9

 

Miroslava Duma

패션 웹 ‘Buro 24/7’ 창립자

캐주얼한 청바지와 포멀한 테일러드 재킷의 만남을 넘어 재킷을 허리춤에 묶는 연출로 한 차원 높은 스타일링을 보여준 그녀. 바지의 밑단을 롤업하고, 날렵한 구두를 매치해 보이프렌드 피트를 체구에 맞게 소화한 것도 눈여겨볼 점이다. 모노톤의 액세서리와 화이트 티셔츠로 다양한 디테일을 아우른 것이 신의 한 수.

You Say
흔하지 않아서 당장 패셔니스타로 등극할 수 있을 듯! _Ranee

한여름의 가장 청량한 만남. 새하얀 티셔츠와 새파란 데님의 컬래버레이션!

Credit Info

2016년 06월 02호

2016년 06월 02호(총권 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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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서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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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X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