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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Temptation

On June 29, 2016

작열하는 햇볕보다 강렬한 단 하나의 수영복을 고른다면?

사랑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수영복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 제이미 킹. 실버 샌들로 경쾌함을 살렸다.

사랑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수영복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 제이미 킹. 실버 샌들로 경쾌함을 살렸다.

사랑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수영복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 제이미 킹. 실버 샌들로 경쾌함을 살렸다.

깔끔한 원피스 수영복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준 메디슨 비어. 심플한 목걸이를 더한 센스 역시 눈에 띈다.

깔끔한 원피스 수영복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준 메디슨 비어. 심플한 목걸이를 더한 센스 역시 눈에 띈다.

깔끔한 원피스 수영복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준 메디슨 비어. 심플한 목걸이를 더한 센스 역시 눈에 띈다.

원피스 수영복에 셔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피비 프라이스와 그녀의 친구.

원피스 수영복에 셔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피비 프라이스와 그녀의 친구.

원피스 수영복에 셔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피비 프라이스와 그녀의 친구.

ONLY ONE

심플한 디자인의 원피스 수영복은 모노톤이 가장 무난하고 세련되지만, 컬러로 강렬한 인상을 심기에도 좋다. 자신의 피부 톤과 잘 어울리는 컬러를 찾아내는 것이 관건. 대체로 레드나 오렌지 같은 따뜻한 계열의 컬러는 까무잡잡한 피부와 잘 어울리고, 블루나 민트 등의 차가운 컬러는 흰 피부와 궁합이 맞는다. 볼륨이 없어 보일까 걱정이라면 가슴을 단단히 잡아주는 홀터넥 스타일로 착시 효과를 꾀하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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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만6천9백원 포에버21.
2. 75만6천원 라펠라.
3. 9만8천원 오프닝.
4. 6만9천원 코스.
5. 12만8천원 비아플레인.
6. 7만9천원 오이쇼.
7. 38만원 빌브레퀸.
 

마치 영화 <로리타>의 샤롯 헤이즈를 떠올리게 하는 수키 워터하우스의 스트라이프 비키니 스타일링.

마치 영화 <로리타>의 샤롯 헤이즈를 떠올리게 하는 수키 워터하우스의 스트라이프 비키니 스타일링.

마치 영화 <로리타>의 샤롯 헤이즈를 떠올리게 하는 수키 워터하우스의 스트라이프 비키니 스타일링.

RETRO VIBES

1950년대의 핀업 걸을 연상시키는 스트라이프 비키니의 조짐이 심상치 않다. 많은 패션 브랜드에서 너나없이 순도 100%의 정직한 스트라이프 비키니를 앞세우는 중. 이 패턴의 비키니는 유독 스타일링에 따라 그 분위기가 크게 달라진다. 사진 속 수키 워터하우스처럼 헤드밴드와 빈티지한 선글라스를 함께 매치하면 사랑스러운 소녀로 변신하고, 여기에 짙은 레드 립스틱만 바르면 금세 오래된 영화의 여주인공 같은 농염함이 완성된다. 상대적으로 가느다란 스트라이프 패턴이 산뜻해 보임을 명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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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0만원대 돌체앤가바나.
2. 각각 3만5천원 모두 코스.
3. 브라 6만4천원, 팬티 3만8천원 모두 우먼시크릿.
4. 10만원대 토리버치.
5. 30만원대 라펠라.
 

여전히 비키니가 부담스럽다면 하이웨이스트 팬티가 훌륭한 비책이 될 수 있다. 배와 옆구리 살을 매끈하게 감싸 올려 민망함을 덜어줄 뿐 아니라, 완벽한 레트로 무드까지 완성해 준다.

1. 브라 7만9천원, 팬티 5만9천원 모두 데이즈데이즈.
2. 브라 3만2천원, 팬티 4만5천원 모두 아메리칸어패럴.

 

모던한 디자인의 모노키니에 보헤미안풍 주얼리로 강렬한 한 수를 둔 탈리아 스톰.

모던한 디자인의 모노키니에 보헤미안풍 주얼리로 강렬한 한 수를 둔 탈리아 스톰.

모던한 디자인의 모노키니에 보헤미안풍 주얼리로 강렬한 한 수를 둔 탈리아 스톰.

MONO CHIC

모노키니(Monokini)는 앞은 원피스, 뒤는 비키니의 모양을 갖춘 수영복을 뜻한다. 허리 부근의 커팅 디테일이 모노키니의 핵심. ‘통짜’ 몸매의 소유자일지라도 이 수영복 하나면 순식간에 잘록한 허리를 가질 수 있다. 다소 과감한 실루엣의 모노키니가 부담스럽다면, 데님 쇼츠나 후디 재킷 같은 스트리트 무드의 아이템과 함께해 쿨하게 연출하라. 또한 수영복 디자인 자체로도 화려하니 함께 매치하는 액세서리로 강약을 조절하는 센스를 발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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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만9천원 오이쇼.
2. 20만원대 모스키노.
3. 3만6천9백원 포에버21.
4. 6만9천원 아메리칸이글.
5. 20만원대 토리버치.
6. 4만5천원 자라.
7. 70만원대 미쏘니.

작열하는 햇볕보다 강렬한 단 하나의 수영복을 고른다면?

Credit Info

2016년 06월 02호

2016년 06월 02호(총권 79호)

이달의 목차
EDITOR
서민진
PHOTO
김영훈(제품), Getty Images, Splashnews/Topic
ASSISTANT
정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