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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 쿠튀르 바비 살롱쇼

On April 29, 2016

패션의 도시, 파리에 바비가 떴다. 프랑스 뮤지엄 최초로 파리장식미술관에서 바비를 주제로 한 특별전이 열렸기 때문. 이번 전시는 1959년 탄생해 150개국 14개의 얼굴형과 8가지 피부색을 지니게 된 시대별 바비는 물론이고, 그동안 협업을 진행했던 크리스찬 라크르와, 장 폴 고티에,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샤넬 등 세기의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의상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 9월 18일까지 진행되니 파리 방문 계획이 있다면 꼭 한 번 들러보라.

Credit Info

2016년 04월 02호

2016년 04월 02호(총권 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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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사공효은
PHOTO
Getty Im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