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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에 불어온 치맛바람

On April 28, 2016

4대 패션위크 스트리트 패션 퀸들의 룩에서 찾은 봄 스타일링의 해답, 롱스커트 '슥' 걸치기!

강렬한 패턴의 구찌 실크 스카잔과 롱스커트를 매치해 룩의 완성도를 높인 마가렛 장.

강렬한 패턴의 구찌 실크 스카잔과 롱스커트를 매치해 룩의 완성도를 높인 마가렛 장.

강렬한 패턴의 구찌 실크 스카잔과 롱스커트를 매치해 룩의 완성도를 높인 마가렛 장.

평범한 니트 톱과 스니커즈 사이에 롱드레스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은 베로니카 헤일브루너.

평범한 니트 톱과 스니커즈 사이에 롱드레스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은 베로니카 헤일브루너.

평범한 니트 톱과 스니커즈 사이에 롱드레스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은 베로니카 헤일브루너.

노란색 실크 스커트로 화사하게 연출한 지오반나 바타글리아.

노란색 실크 스커트로 화사하게 연출한 지오반나 바타글리아.

노란색 실크 스커트로 화사하게 연출한 지오반나 바타글리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벼운 소재로 차려입은 베로니카 지오미니의 경쾌한 스타일.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벼운 소재로 차려입은 베로니카 지오미니의 경쾌한 스타일.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벼운 소재로 차려입은 베로니카 지오미니의 경쾌한 스타일.

레이스 톱으로 하늘하늘한 플리츠 드레스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소피 발키에.

레이스 톱으로 하늘하늘한 플리츠 드레스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소피 발키에.

레이스 톱으로 하늘하늘한 플리츠 드레스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소피 발키에.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 패션위크 속 스트리트는 ‘찍는 자와 찍히기 위한 자’들의 전쟁터다. 저마다 카메라를 차지하기 위해 ‘벽돌 굽’에 올라서고 기발한 액세서리를 더하지만, 숨은 패션 고수들은 간단하게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한다. 비결은 롱스커트! 4대 패션위크 곳곳에서 포착된 롱스커트의 공통점은 발목까지 내려오는 길이뿐만이 아니다. 플레어 혹은 플리츠 디테일로 그 폭이 매우 넓고, 얇은 소재에 화사한 컬러나 프린트를 입었다.

다소곳이 다리를 감싸던 치맛단은 바람이 불면 극적으로 펼쳐지며 내뿜는 반전 매력이 패션 퀸들에게 제대로 통한 것. 너무 길다고, 혹은 화려하다고 입기를 부담스러워할 필요도 없다. 매일같이 손이 가는 베이식한 아이템에 ‘슥’ 걸치는 것만으로도 화사해질 수 있으니까. 톱 패션 블로거 마가렛 장과 발렌티나 시라구사는 한 발 더 나아가 완성도 높은 룩을 보여줬는데, 스커트와 상의의 소재나 패턴을 통일하는 게 방법이다. 덜컥 찾아온 봄, 무엇을 입을지 막막하다면 하늘하늘한 롱스커트에서 답을 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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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5만9천원 앳코너
2. 29만2천원 비틀비틀
3. 39만8천원 럭키슈에뜨
4. 65만원대 유돈초이
5. 1백8만원 비비안 웨스트우드
6. 가격 미정 아뇨나
7. 23만8천원 쟈니헤잇재즈
8. 79만8천원 블루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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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69만5천원 타임
10. 38만9천원 마쥬
11. 가격 미정 질스튜어트
12. 17만8천원 오피셜 홀리데이 by 쿤

4대 패션위크 스트리트 패션 퀸들의 룩에서 찾은 봄 스타일링의 해답, 롱스커트 '슥' 걸치기!

Credit Info

2016년 04월 02호

2016년 04월 02호(총권 75호)

이달의 목차
EDITOR
서지현
PHOTO
김영훈(제품), Getty Images, IMAX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