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신상

쥬시 쉐이커

On April 27, 2016

랑콤(Lanco^me) 쥬시 쉐이커 (위부터)에프리 큐트, 망고 와일드, 베리 인 러브 각각 6.5ml 3만3천원대.

랑콤(Lanco^me) 쥬시 쉐이커 (위부터)에프리 큐트, 망고 와일드, 베리 인 러브 각각 6.5ml 3만3천원대.

랑콤(Lanco^me) 쥬시 쉐이커 (위부터)에프리 큐트, 망고 와일드, 베리 인 러브 각각 6.5ml 3만3천원대.

학창 시절,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던 랑콤의 ‘쥬시 튜브’를 기억하는가? 그 맛있는 컬러와 광택이 ‘쥬시 쉐이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입술을 케어해 주는 오일 층과 컬러 피그먼트 층이 분리되어 있어 사용 전 칵테일처럼 흔들어 쓰는 타입. 마구 흔든 다음 뚜껑을 열면 커다란 면봉처럼 생긴 쿠션에 쫀득한 칵테일이 묻어나는데, 한 번 터치하면 과즙처럼 투명하게 발색되고 덧바를수록 생기발랄한 컬러로 연출된다. 오일이 함유되어 입술이 오랫동안 촉촉한 것도 장점. 또한 입술을 ‘딱 예쁘게’ 도톰해 보이도록 도와주는 수분 광택, 뚜껑을 열 때마다 나는 신선한 과일 향, 쿠션이 입술에 닿을 때마다 느껴지는 보드라운 촉감까지, 우리의 오감을 만족시킬 재미난 액세서리 역할도 톡톡히 해준다.

Credit Info

2016년 04월 02호

2016년 04월 02호(총권 75호)

이달의 목차
EDITOR
임현진
PHOTO
장인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