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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확률 제로! 입체 윤곽 메이크업

On April 04, 2016

일명 성형 메이크업이라 불린다. 컨투어링과 스트로빙 메이크업을 합친 입체 윤곽 메이크업이 대세. 따라 하기 쉽고, 실패 확률이 거의 없는 윤곽 메이크업 가이드 라인을 만들었다. 촉촉한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기초를 다진 뒤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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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와 하이라이터 두 가지 제품을 함께 펴 발라야 하는 윤곽 메이크업 제품의 키포인트는 바로 발림성. 크레용 섀도부터 스펀지 애플리케이터가 장착된 하이라이터까지, 부드러운 질감과 피부 밀착력을 높인 윤곽 메이크업 아이템을 골랐다. 하이라이터를 먼저 바르고 섀도 제품을 피자 위에 토핑을 올리듯 더하라.


 

촉촉한 제형. 스펀지 팁으로 톡톡 펴 바르면 셰이딩 부위와의 경계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닥터자르트 비비 메이트 컨투어링 1, 2, 3 키트 중 01호 6ml 3만8천원(세트 구성).

촉촉한 제형. 스펀지 팁으로 톡톡 펴 바르면 셰이딩 부위와의 경계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닥터자르트 비비 메이트 컨투어링 1, 2, 3 키트 중 01호 6ml 3만8천원(세트 구성).

촉촉한 제형. 스펀지 팁으로 톡톡 펴 바르면 셰이딩 부위와의 경계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닥터자르트 비비 메이트 컨투어링 1, 2, 3 키트 중 01호 6ml 3만8천원(세트 구성).

부드러운 펜슬 타입. 손으로 문지르면 뭉침 없이 피부에 고루 펴 발린다. 버버리 페이스 컨투어 02호 4만6천원대.

부드러운 펜슬 타입. 손으로 문지르면 뭉침 없이 피부에 고루 펴 발린다. 버버리 페이스 컨투어 02호 4만6천원대.

부드러운 펜슬 타입. 손으로 문지르면 뭉침 없이 피부에 고루 펴 발린다. 버버리 페이스 컨투어 02호 4만6천원대.

크림 타입이라 손으로 바르기에 편하다. 오렌지 빛이 도는 편으로, 웜 톤 피부에 잘 어울린다. 톰포드 뷰티 셰이드 앤 일루미네이트 01호 14g 8만원대.

크림 타입이라 손으로 바르기에 편하다. 오렌지 빛이 도는 편으로, 웜 톤 피부에 잘 어울린다. 톰포드 뷰티 셰이드 앤 일루미네이트 01호 14g 8만원대.

크림 타입이라 손으로 바르기에 편하다. 오렌지 빛이 도는 편으로, 웜 톤 피부에 잘 어울린다. 톰포드 뷰티 셰이드 앤 일루미네이트 01호 14g 8만원대.

● 스트로빙 : 부채꼴 모양으로 펼치라

스트로빙은 컨투어링과 반대 개념. 이마·광대뼈·코끝 등 얼굴에서 빛을 가장 많이, 그리고 넓게 받는 부위를 하이라이터로 더 환하게 연출하는 방법이다. 스트로빙 메이크업을 할 때 기억해야 할 사항은 부채꼴 모양으로 펼치듯 발라야 한다는 점. 두 눈을 중심으로 양 광대뼈부터 눈썹 뼈까지의 W존과 이마와 콧등으로 이어지는 T존이 주요 하이라이트 부위다. 이때 콧등은 미간과 코끝만 밝혀야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됨을 명심하자(미간부터 코끝까지 1자 라인의 스트로빙은 절대 금물). 하이라이터는 펄이 과한 제형보단(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 피부색보다 한 톤 밝은 파운데이션이나 리퀴드 타입의 컨실러를 사용하는 게 좋다.


 

컨실러와 하이라이터가 합쳐진 독특한 제형. 뚜쉬 에끌라 슬로건 에디션 4만7천원대.

컨실러와 하이라이터가 합쳐진 독특한 제형. 뚜쉬 에끌라 슬로건 에디션 4만7천원대.

컨실러와 하이라이터가 합쳐진 독특한 제형. 뚜쉬 에끌라 슬로건 에디션 4만7천원대.

피부 잡티를 커버하는 크레용 타입 컨실러. 제이에스티나 레드 뷰티 슈퍼 데피니션 크레용 라이트 베이지 1만8천원.

피부 잡티를 커버하는 크레용 타입 컨실러. 제이에스티나 레드 뷰티 슈퍼 데피니션 크레용 라이트 베이지 1만8천원.

피부 잡티를 커버하는 크레용 타입 컨실러. 제이에스티나 레드 뷰티 슈퍼 데피니션 크레용 라이트 베이지 1만8천원.

컬러 피그먼트와 투명 파우더가 5 : 5 비율로 첨가돼 발랐을 때 색상이 매우 자연스러운 편. 헤이미쉬 데일리즘 블러셔 팔레트 로즈페탈 3만원.

컬러 피그먼트와 투명 파우더가 5 : 5 비율로 첨가돼 발랐을 때 색상이 매우 자연스러운 편. 헤이미쉬 데일리즘 블러셔 팔레트 로즈페탈 3만원.

컬러 피그먼트와 투명 파우더가 5 : 5 비율로 첨가돼 발랐을 때 색상이 매우 자연스러운 편. 헤이미쉬 데일리즘 블러셔 팔레트 로즈페탈 3만원.

● 컨투어링 : 점선을 그리라

빛을 받았을 때 얼굴에 그림자가 지는 부위를 더 어둡게 만들어 윤곽을 작게 만드는 것이 바로 컨투어링 메이크업. 무턱대고 킴 카다시안 같은 할리우드 셀럽의 컨투어링(굵고 길게 바르는 방법)를 따라 하다간 화장이 아닌 분장이 되기 십상이다. 동양인의 얼굴 윤곽 자체가 다르기 때문인데, 대체적으로 둥글고 광대뼈와 이마가 평평한 동양인의 얼굴은 셰이딩 컬러와 범위가 진하고 두꺼울수록 어색해진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류현정은 “얼굴 외각이나 헤어 라인, 눈썹 뼈 앞쪽 등 움푹 들어간 부위에 점선으로 음영을 준 뒤 브러시나 퍼프로 펴 발라야 한결 자연스러워요”라고 조언한다.

일명 성형 메이크업이라 불린다. 컨투어링과 스트로빙 메이크업을 합친 입체 윤곽 메이크업이 대세. 따라 하기 쉽고, 실패 확률이 거의 없는 윤곽 메이크업 가이드 라인을 만들었다. 촉촉한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기초를 다진 뒤 시작하라.

Credit Info

2016년 04월 01호

2016년 04월 01호(총권 74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장인범(제품), IMAXTREE(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