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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너로 정했어

On March 29, 2016

요즘 쏟아져 나오는 신차들 가운데 공통된 키워드를 몇 가지로 꼽는다면 다음과 같다. Compact, Premium, SUV. 지난 몇 시즌째 계속 끊이지 않는 업계 트렌드라 해도 좋을 만큼 한층 더 작아지고 실용적이며 똑똑한 기능으로 무장한 자동차들이 우리를 유혹하고 있다. 작지만 단단하고 승차감까지 업그레이드된 신차를 소개한다. 주차와 주행에 있어 부담 없는 콤팩트한 크기에, 유지비 부담을 줄여주는 알찬 연비, 수납공간에 대한 고민 해결, 그리고 스포티하면서도 날렵한 디자인까지, <그라치아>가 가격대별로 엄선했다. 이 중 당신의 선택은?

  • 폭스바겐 폴로 프리미엄

    골프 1.6 TDI에 버금갈 정도로 인기 몰이 중이라는 프리미엄 해치백 모델이다. ‘폴로 프리미엄’이라는 이름답게 기존의 폴로에 비해 한층 스포티한 인상을 주는 외관에 기능까지 차별화시켰다.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에 최적화된 동적 코너링 라이트가 새롭게 적용됐으며, 블루모션 테크놀로지로 연비 효율성까지 높였다. 일반 모델에 비해 290만원가량 인상된 가격은 개인의 판단 몫이겠지만, 잘빠진 소형차라는 데는 이견이 없을 터.

    엔진 직렬 3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최고 출력 90마력
    최대 토크 23.5kg·m
    배기량 1422cc
    가격 2870만원

  • BMW 뉴 X1 20d

    X1 시리즈가 인기를 끄는 덴 다 이유가 있다. 세단과 SUV의 장점을 고루 결합해 시내 주행은 물론이고 캠핑을 자주 다니는 패밀리 카로도 손색이 없기 때문. 7년 만에 풀 체인지된 뉴 X1은 이런 장점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일단 차체가 커졌고, 좌석 공간도 넓어졌다. 신형 디젤 엔진에 일반 주행 시엔 전륜을 지향하다가 권장 속도보다 빠르게 커브를 돌면 후륜으로 바뀌는 xDrive 사륜구동 시스템을 장착해 안정성을 더욱 높였다.
    파워풀한 운전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구미가 당길 게 분명하다.

    엔진 4기통 트윈 파워 터보 디젤
    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40.8kg·m
    배기량 1995cc
    가격 5630만원

  • New 푸조 308 GT

    동급 해치백 모델 가운데 폭스바겐 골프와 자주 비교되곤 했던 푸조 308.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GT’ 모델이 드디어 론칭했다. 우선 디자인부터 주행감까지 한층 스포티해진 것이 특징. 고성능 퍼포먼스를 지향하는 차긴 하지만 시내 주행용 데일리 카로도 부담 없다. 비행기 조종석에서 영감받은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은 운전자에게 최적의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

    엔진 2.0 Blue HDi
    최고 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40.8kg·m
    배기량 1997cc
    가격 4145만원

  • The new generation A-Class

    ‘작지만 역시 벤츠다.’ 더 뉴 A클래스는 이 한 문장으로 압축할 수 있다. 2013년 첫선을 보인 후 많은 인기를 끌었던 프리미엄 콤팩트 카 A-Class가 한층 더 모던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탈바꿈한 것. 업그레이드된 친환경 엔진과 버튼 하나로 안락한 주행을 책임지는 다이내믹 셀렉트 기능처럼 재미있으면서도 안전한 드라이빙으로 무장했다. 1분기 중 디젤 모델인 A200d도 출시될 예정.

    엔진 직렬 4기통
    최고 출력 156마력
    최대 토크 25.5kg·m
    배기량 1595cc
    가격 3690만원

요즘 쏟아져 나오는 신차들 가운데 공통된 키워드를 몇 가지로 꼽는다면 다음과 같다. Compact, Premium, SUV. 지난 몇 시즌째 계속 끊이지 않는 업계 트렌드라 해도 좋을 만큼 한층 더 작아지고 실용적이며 똑똑한 기능으로 무장한 자동차들이 우리를 유혹하고 있다. 작지만 단단하고 승차감까지 업그레이드된 신차를 소개한다. 주차와 주행에 있어 부담 없는 콤팩트한 크기에, 유지비 부담을 줄여주는 알찬 연비, 수납공간에 대한 고민 해결, 그리고 스포티하면서도 날렵한 디자인까지, <그라치아>가 가격대별로 엄선했다. 이 중 당신의 선택은?

Credit Info

2016년 03월 02호

2016년 03월 02호(총권 73호)

이달의 목차
EDITOR
장정진
PHOTO
메르세데스-벤츠, 푸조, 폭스바겐, B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