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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처럼 붉은 입술

On March 08, 2016

OSCAR DE LA RENTA

OSCAR DE LA RE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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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들은 전문가의 메이크업을 받는 것(혹은 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죠.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방법으로 응용해요.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말이죠. 서울이 아시아를 아우르는 트렌드 집합소인 이유예요.” 2016 봄/여름 맥 트렌드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방한한 글로벌 수석 아티스트 로메로 제닝스는 K-뷰티와 사랑에 빠졌다며 이렇게 말했다(‘셀피 쿠션’이라 불리는 신제품 라이트 풀 쿠션 팩트 역시 K-뷰티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프레젠테이션에서 발표한 4가지 트렌드 메이크업 중 한국 여성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 키워드는 핫 체리.

그는 “지난해 맥 칠리(일명 수지 립스틱) 색상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이유는 동양인의 피부 톤을 한층 더 밝혀주는 색상과 입술 안쪽을 물들이듯 발리는 틴티드 립 메이크업의 유행 때문이었죠. 올해는 밝은 체리, 혹은 오렌지 빛이 감도는 립스틱을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에 매칭하는 게 중요해요”라고 조언했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원한다면 아이 브로 메이크업은 필수. 핫 체리 컬러의 립스틱을 바른 뒤 부드러운 제형의 펜슬 타입 제품으로 눈썹 결을 한 올 한 올 살려 풍성하게 연출한 오스카 드 라 렌타 컬렉션을 참고하라. 

맥 글로벌 수석 아티스트 로메로 제닝스.

맥 글로벌 수석 아티스트 로메로 제닝스.

맥 글로벌 수석 아티스트 로메로 제닝스.

1. 클래식한 레드와 라즈베리 색상을 섞어놓은 듯한 컬러가 매력적. 맥 벨벳 티즈 립 펜슬 애니띵 고즈 3만1천원 2. 왁스와 파우더가 섞인 촉촉한 아이브로 펜슬. 맥 빅 브로우 펜슬 코켓 2만8천원대

1. 클래식한 레드와 라즈베리 색상을 섞어놓은 듯한 컬러가 매력적. 맥 벨벳 티즈 립 펜슬 애니띵 고즈 3만1천원 2. 왁스와 파우더가 섞인 촉촉한 아이브로 펜슬. 맥 빅 브로우 펜슬 코켓 2만8천원대

1. 클래식한 레드와 라즈베리 색상을 섞어놓은 듯한 컬러가 매력적. 맥 벨벳 티즈 립 펜슬 애니띵 고즈 3만1천원 2. 왁스와 파우더가 섞인 촉촉한 아이브로 펜슬. 맥 빅 브로우 펜슬 코켓 2만8천원대

Credit Info

2016년 03월 01호

2016년 03월 01호(총권 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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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안새롬
PHOTO
M.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