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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어택

On February 24, 2016

크로스 백 98만5천원, 클러치 백 59만5천원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크로스 백 98만5천원, 클러치 백 59만5천원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크로스 백 98만5천원, 클러치 백 59만5천원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캔버스 백의 아쉬운 점은 견고하지 못한 실루엣이다. 자주 들다 보면 어느새 후줄근해지니까. 발렌시아가는 테두리에 가죽을 둘러 문제를 해결했다. 포멀한 가죽 가방인 듯 각이 잡힌 동시에 캔버스 소재 특유의 가벼움은 그대로 유지됐다. 핑크 색을 입힌 이 신상 가방은 다가올 봄에도 제격.

Credit Info

2016년 02월 02호

2016년 02월 02호(총권 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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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서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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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