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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뷰티 아이콘, 스눕 독의 브레이드!

On January 11, 2016

스눕 독은 알았을까? 전설적인 래퍼인 자신이 2016년 새로운 뷰티 아이콘으로 떠오를 것을.

발렌티노의 우아한 드레스에 매칭한 땋은 머리를 보라. 귀 밑과 
목 뒤에 빠져나온 잔머리가 오히려 소녀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발렌티노의 우아한 드레스에 매칭한 땋은 머리를 보라. 귀 밑과 목 뒤에 빠져나온 잔머리가 오히려 소녀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발렌티노의 우아한 드레스에 매칭한 땋은 머리를 보라. 귀 밑과 목 뒤에 빠져나온 잔머리가 오히려 소녀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실크 드레스에 레게 머리라니!

땀 냄새 자욱한 힙합 공연장에서나 볼 법한 콘로 스타일의 브레이드가 여성스럽게 변신했다. 2016 발렌티노 쇼에 등장한 모델 군단부터 니콜 리치의 여동생 소피아 리치, 카일리 제너까지 일명 스눕 독 헤어(래퍼 스눕 독의 시그너처 헤어스타일)로 불리는 브레이드 머리를 장착했다. 방법은 간단하다. 땋는 방식은 똑같으나(머리를 세 갈래로 나눠 교차하는 방식), 두상에 따라 두피부터 가르마를 3~4등분으로 나눈 뒤 앞머리까지 땋아 내리는 것이 핵심. 앞머리를 3등분해 땋은 뒤 뒷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카라 델레바인처럼 포니테일 스타일과도 잘 어울린다(뒤통수가 납작한 편이라면 감쪽같이 가릴 수 있다!).

 

언니 니콜 리치의 후광을 걷어내고 매력적인 얼굴로 패셔니스타 반열에 오른 소피아 리치.

언니 니콜 리치의 후광을 걷어내고 매력적인 얼굴로 패셔니스타 반열에 오른 소피아 리치.

언니 니콜 리치의 후광을 걷어내고 매력적인 얼굴로 패셔니스타 반열에 오른 소피아 리치.

매일 헤어스타일이 바뀌는 카일리 제너. 얼기설기 땋았는데도 멋스럽다.

매일 헤어스타일이 바뀌는 카일리 제너. 얼기설기 땋았는데도 멋스럽다.

매일 헤어스타일이 바뀌는 카일리 제너. 얼기설기 땋았는데도 멋스럽다.

 

2016 S/S 바네사 씨워드의 모델들은 가르마를 2 : 8로 만든 뒤 V 형태로 땋은 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했다. 헤어 라인을 따라 삐져나온 잔머리는 자연스럽게 둬야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으니 명심할 것(헤어스프레이를 손바닥에 뿌린 뒤 살살 쓸어 내려주면 잔머리가 휘날리는 듯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의외로 화려한 액세서리처럼 우아한 드레스의 파티 룩에도 잘 어울릴 뿐 아니라, 무심하게 비니를 눌러쓴 쿨한 스트리트 룩에도 멋지게 매치된다. 이미 유튜브를 비롯해 SNS 등에 다양한 형태의 브레이드 헤어 튜토리얼이 업로드되고 있다. 일단 한번 땋아보길. 바짝 땋은 레게 머리도 여성스러울 수 있으니까.

 

가르마를 2 : 8로 만든 뒤 
낮은 포니테일로 완성했다. 
볼드한 헤어피스를 더해도 
잘 어울린다.

가르마를 2 : 8로 만든 뒤 낮은 포니테일로 완성했다. 볼드한 헤어피스를 더해도 잘 어울린다.

가르마를 2 : 8로 만든 뒤 낮은 포니테일로 완성했다. 볼드한 헤어피스를 더해도 잘 어울린다.

파티장에 등장한 
카라 델레바인. 여성스러운 포니테일 브레이드 헤어를 완성했다.

파티장에 등장한 카라 델레바인. 여성스러운 포니테일 브레이드 헤어를 완성했다.

파티장에 등장한 카라 델레바인. 여성스러운 포니테일 브레이드 헤어를 완성했다.

스눕 독은 알았을까? 전설적인 래퍼인 자신이 2016년 새로운 뷰티 아이콘으로 떠오를 것을.

Credit Info

2016년 01월 01호

2016년 01월 01호(총권 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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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안새롬
PHOTO
Imaxtree, Getty Images, Splashnews/To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