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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지만 스타일리시하게, 포멀 코트

On January 07, 2016

맥시 코트를 담백하게 입고 싶다면 니트, 데님 팬츠 등의 베이식한 옷과 매치한 칼리 클로스가 답이다.

맥시 코트를 담백하게 입고 싶다면 니트, 데님 팬츠 등의 베이식한 옷과 매치한 칼리 클로스가 답이다.

맥시 코트를 담백하게 입고 싶다면 니트, 데님 팬츠 등의 베이식한 옷과 매치한 칼리 클로스가 답이다.

맥시 코트와 캐주얼한 옷을 레이어링한 센스나 컬러의 조화 모두 만점짜리!

맥시 코트와 캐주얼한 옷을 레이어링한 센스나 컬러의 조화 모두 만점짜리!

맥시 코트와 캐주얼한 옷을 레이어링한 센스나 컬러의 조화 모두 만점짜리!

MAXI


발목까지 일자로 반듯하게 떨어지는 라인과 라펠 때문에 맥시 코트는 슈트 같은 점잖은 옷차림에 어울린다고 생각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맥시 코트를 보다 다양하게 활용하고 싶다면 이 고정관념을 깰 필요가 있다. 칼리 클로스는 데님 팬츠와 운동화 같은 캐주얼한 아이템들에 맥시코트를 걸쳐 데일리 룩으로 활용도를 넓혔다. 색감 있는 컬러를 고르는 것도 방법. 검정이나 회색 등의 무채색 계열에 비해 훨씬 가벼워 보이기 때문.

단, 어떤 스타일링을 하든 단추는 모범생처럼 꼭 잠그는 것이 아니라 풀어야 함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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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백만원대 디올.
2. 1백5만8천원 노케.
3. 79만8천원 쟈니헤잇재즈.
4. 65만9천원 세컨플로어.
5. 19만9천원 H&M.
6. 90만원대 타미힐피거 컬렉션.

코트와 플리츠스커트의 조합을 더욱 멋스럽게 만들어준 공신은 매니시한 로퍼다.

코트와 플리츠스커트의 조합을 더욱 멋스럽게 만들어준 공신은 매니시한 로퍼다.

코트와 플리츠스커트의 조합을 더욱 멋스럽게 만들어준 공신은 매니시한 로퍼다.

아프니까 패션이다. 스타일을 위해서 코트보다 짧은 원피스를 입고 맨다리를 드러낸 패션 피플.

아프니까 패션이다. 스타일을 위해서 코트보다 짧은 원피스를 입고 맨다리를 드러낸 패션 피플.

아프니까 패션이다. 스타일을 위해서 코트보다 짧은 원피스를 입고 맨다리를 드러낸 패션 피플.

OVERSIZE

둥근 어깨선과 넉넉한 피트가 특징인 오버사이즈 코트. 덕분에 두꺼운 니트나 얇은 아우터를 겹쳐 입을 여유가 있다는 것이 오버사이즈 코트의 장점이다. 오버사이즈 코트를 색다르게 입고 싶다면 스키니 진 대신 플리츠스커트를 더해 보라. 묵직한 코트와 반대로 코트 아래에서 찰랑이는 스커트가 주는 반전의 묘미가 있으니까. 다만 코트의 길이가 무릎 밑에서 끝나야 이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음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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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백18만원 캘빈클라인 플래티늄.
2. 62만5천원 SJSJ.
3. 27만8천원 DEBB.
4. 99만8천원 질스튜어트.
5. 2백58만원 N°21.
6. 59만원 코스.
7. 49만9천원 CC콜렉트.
8. 1백45만원 오브제.

Credit Info

2016년 01월 01호

2016년 01월 01호(총권 69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김영훈(제품), Getty Images, Imaxtree, Splashnews/To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