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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보다 컨실러

On January 06, 2016

컨실러와 소량의 파운데이션을 믹스해 바르면 시간이 지날수록 윤기가 살아난다. 정샘물 에센셜 스타실러 파운데이션 4만2천원.

컨실러와 소량의 파운데이션을 믹스해 바르면 시간이 지날수록 윤기가 살아난다. 정샘물 에센셜 스타실러 파운데이션 4만2천원.

컨실러와 소량의 파운데이션을 믹스해 바르면 시간이 지날수록 윤기가 살아난다. 정샘물 에센셜 스타실러 파운데이션 4만2천원.

내추럴한 피부 메이크업을 위해 최근 파운데이션 대신 컨실러 하나만 사용하고 있다. 요즘 출시되는 컨실러는 잡티 커버라는 주 기능을 넘어 다양한 쓰임새로 이용 가능하도록 제작됐기 때문. 가벼운 톤 정리와 함께 수분 광을 입힌 후, 이마·코 양옆·눈 밑·삼각 존·입술 산 부위에 가볍게 펴 바르면 윤곽을 잡아주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남은 양으로 다크서클과 턱 끝의 거뭇거뭇한 부분을 커버하면 끝. 이때 컨실러는 부분적으로 소량만 사용해 피부 표현이 무거워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화장대도 심플해지면서 메이크업 자체도 가벼워지는 비결! 

Credit Info

2016년 01월 01호

2016년 01월 01호(총권 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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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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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