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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 아우터, 무톤 코트

On December 31, 20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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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닿을 정도로 긴 무톤 코트와 니하이 부츠를 매치해 스타일과 따뜻함을 모두 챙긴 블로거 하를로터 그루네펠트.

바닥에 닿을 정도로 긴 무톤 코트와 니하이 부츠를 매치해 스타일과 따뜻함을 모두 챙긴 블로거 하를로터 그루네펠트.

MAXI

허리선에서 매몰차게 끝나던 무톤 코트의 길이가 길어졌다. 허벅지는 너끈히 덮고 발목까지 내려와 그 어떤 추위에도 ‘든든한’ 길이다. 변한 것은 길이뿐만이 아니다. 이전에는 라이더 재킷을 응용한 디자인이 대부분이었다면, 요즘엔 허리끈이 있는 로브부터 클래식한 더블 버튼, ‘떡볶이 코트’라 불리는 더플코트까지 디자인도 다양해졌다. 따뜻함도, 입는 재미도 배가된 무톤 코트는 이제 추운 겨울을 나는 가장 완벽한 코트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수준.
 

막강한 아우터, 무톤 코트
  • 1

    3백59만원 탱커스.

  • 2

    79만9천원 세컨플로어.

  • 3

    4백68만원 조셉.

  • 4

    2백59만원 지컷.

  • 5

    3백80만원 이로.

  • 6

    1백29만8천원 곽현주 컬렉션.

  • 7

    1백78만원 인스턴트 펑크.

1. 3백59만원 탱커스.
2. 79만9천원 세컨플로어.
3. 4백68만원 조셉.
4. 2백59만원 지컷.
5. 3백80만원 이로.
6. 1백29만8천원 곽현주 컬렉션.
7. 1백78만원 인스턴트 펑크.
 

무톤 코트를 시크하게 소화하고 싶다면 올 블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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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SIZE

지금 트렌드 궤도에 오른 무톤 코트는 몸에 착 밀착되는 피트가 아닌 오버사이즈 피트다. 두꺼운 양털 소재에 풍성한 실루엣까지 합세한 무톤 코트는 보는 것만으로도 포근함이 느껴진다. 하지만 이는 곧 실루엣의 대비가 필수라는 의미. 스키니 진 혹은 도톰한 레깅스로 명확한 대비를 줘야 실패가 없다.

막강한 아우터, 무톤 코트
  • 1

    1백50만원 스수와.

  • 2

    21만8천원 P&A by 폴앤앨리스.

  • 3

    59만8천원 스티브J & 요니P.

  • 4

    3백58만원 아떼 바네사브루노.

  • 5

    1백35만원 MM6.

1. 21만8천원 P&A by 폴앤앨리스.
2. 1백50만원 스수와.
3. 59만8천원 스티브J & 요니P.
4. 3백58만원 아떼 바네사브루노.
5. 1백35만원 MM6.

Credit Info

2016년 01월 01호

2016년 01월 01호(총권 69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김영훈(제품), Getty Images, Imaxtree, Splashnews/Topic

2016년 01월 01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김영훈(제품), Getty Images, Imaxtree, Splashnews/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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