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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간편한 레스토랑

On December 1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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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공원 근처에서 1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레스토랑 ‘그랑씨엘’과 ‘마이쏭’. 이제 집에서도 이 두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를 먹을 수 있게 됐다. ‘프렙’은 누구나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셰프의 레시피와 신선한 재료를 담아 박스로 보내주는 서비스. 장보는 시간과 재료 손질 시간을 아낄 수 있고, 버리는 식자재 없이 요리가 가능하다. 문의 02-2039-8905, prepbox.co.kr

Credit Info

2015년12월02호

2015년12월02호(총권 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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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백지영(프리랜서)
PHOTO
㈜스마일이엔티, Splashnews/To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