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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TOGETHER, FASHION

On December 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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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OSTE L!VE × JON ONE

스트리트 아트의 선구자로 불리는 존원(Jon One)은 그래피티를 이용해 뉴욕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추상적으로 표현하며, 본인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아티스트다. 그의 그래피티가 스웨트셔츠와 티셔츠에 입혀졌다, 바로 라코스테 라이브의 캡슐 컬렉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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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LAB × SACAI

나이키랩과 사카이가 만났다. 이번 협업은 울과 가죽에 나이키만의 신기술이 적용된 보온 소재를 이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고, 사카이 특유의 독특한 실루엣까지 더해져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스포츠웨어를 완성했다. 아우터와 티셔츠, 스커트와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었으며 분더샵 청담에서 만날 수 있다.

 

MELISSA × CAMPANA

버려진 물건을 새롭게 변형하고 믹스해 가구 디자인을 발전시킨, 브라질 가구 디자이너 페르난도 캄파나. 그가 멜리사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꽃과 날개, 조개 문양을 더해 바로크풍 러버 샌들을 완성한 것.

 

CAMPER × 99%-

‘캠퍼 투게더 프로젝트’에 99%-의 디자이너 바조우가 참여한다. 가죽 보디에 메탈 디테일로 로큰롤 무드를 살린 협업 슈즈는 캠퍼의 대표 신발 펠로타스의 아웃솔을 활용해 착화감까지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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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LOUBOUTIN × CUSHINE ET OCHS

보기만 해도 달콤한 컬러의 슈즈들은 바로 쿠신 에 오치스(Cushine et Ochs) 2016 S/S 컬렉션에 등장한 크리스찬 루부탱의 ‘리비에리나 120’. 이번 컬렉션엔 몸에 밀착되는 펜슬 스커트, 비대칭 커트아웃 드레스 등 농염한 디자인의 의상이 대거 등장했다. 무엇보다 이 의상들을 돋보이게 해준 건 크리스찬 루부탱이 쿠신 에 오치스를 위해 만든, 반짝이는 페이턴트 소재의 슈즈들이었다.

Credit Info

2015년 12월 01호

2015년 12월 01호(총권 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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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ASR, S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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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oste Live, Couronne, Delvaux, Dior, Boon the Shop, Ralph Lauren, Fendi, Loewe, Giorgio Armani, Christian Louboutin, Melissa, Nike, Prada, Tom Ford, Diptique, Makeup Forever, Ohui, M.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