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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치아 패션 폴리스 – 시어링 재킷 입기 2

On October 3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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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손

벨라 손


배심원단

  • 서지현
    <그라치아>코리아 패션에디터
    -
    10점 만점에 5점

    최근 그녀가 빈티지 무드에 푹 빠졌다는 사실은 알고 있어요. 하지만 너무 심취한 걸까요? 아이템의 조화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듯해요. 특히 복잡한 패턴의 셔츠 위에 털이 긴 톱숍의 시어링 재킷을 매치한 게 NG! 털이 엉켜 붙은 듯 지저분해 보일 정도예요.

  • 리밍
    <스타일리스트>
    _
    10점 만점에 6점

    크롭트 톱과 플레어 팬츠, 굽 높은 부츠로 키를 키워 날씬하게 연출하려는 의도는 이해했어요. 하지만 톱만큼 짧은 길이의 시어링 재킷을 더하니 조카의 옷을 뺏어 입은 것처럼 우스워 보여요. 이럴 때는 길이가 긴 시어링 재킷을 어깨에 살짝 걸쳐 존재감을 발산하는 게 현명한 선택이죠.  

  • 김석원
    Andy & Debb 대표이사 겸 디자이너
    -
    10점 만점에 5점

    날씬한 복부를 뽐내기 전에 먼저 네크라인을 정리하는 게 좋겠어요. 프린트 셔츠와 털이 긴 시어링 재킷만으로도 복잡한데, 잔뜩 힘을 준 듯한 헤어를 풀어헤치니 점입가경이네요. 마치 어린 시절 가지고 놀다가 촌스러워서 창고에 넣어둔 인형 같아요.  

Credit Info

2015년 11월 01호

2015년 11월 01호(총권 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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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서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