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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뇌섹남의 끝을 보여주다!

요즘 저 ‘뇌섹’적인가요?

On April 20, 2015

<문제적 남자 - 뇌섹시대>가 선택한 김지석. 영국 사립고 출신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 발행 : 2015년 53호
  • 같은 패턴, 다른 아이템의 이 두 룩은 당장 쇼윈도에 내놔도 손색없을 정도.

<착하지 않은 여자들>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활약 중인 김지석, <그라치아>에서 상남자 매력 뽐내

배우 김지석이 <그라치아>의 화보를 통해 상남자 포스를 물씬 발휘했다. 컬러풀한 수트를 훌륭히 소화하며, 배우 특유의 표정 연기로 스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그는 인터뷰에서 ‘뇌섹남’의 매력을 발휘했다. 그는 영국의 사립학교를 다닌 것에 대해 “한국에서 중고등학교에 다녀본 적 없어서, 내가 얼마나 대단한 교육을 받는지 몰랐어요. 지금은 부모님께 너무 감사해요. 특히 푸른 축구장이 기억나요. 학교 안에 축구장이 14개 있었어요. 다른 수업 가는데 15분 걸어야 할 만큼 학교가 엄청 컸거든요. 아직도 그때 꿈을 꿔요.”라고 말했다.

김지석의 취미는 러닝이다. “살을 빼려는 목적이 있으면 10km를 일주일에 3~4번, 요즘엔 일주일에 2~3번 뛰어요.” 또한 자신의 집을 ‘모델하우스’에 비교했다. “방이 3개인데, 거실에도 잘 안 나가고 안방에서 TV 만 봐요. 행동반경이 정해져 있으니까 다른 곳은 너무 깨끗해요. 가구도 없어서 울리니까 전화 통화하면 화장실이냐고 물어요.

김지석의 매력적인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53호 (4월 20일 발행)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DITOR : 김나랑
PHOTO : 정지은

발행 : 2015년 53호

&lt;문제적 남자 - 뇌섹시대&gt;가 선택한 김지석. 영국 사립고 출신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Credit Info

2015년 05월 01호

2015년 05월 01호(총권 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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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