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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있는 애들은 나대지 않죠

On April 06, 2015 0

아름다운 치타에게 ‘언프리티’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언프리티 랩스타>의 마지막 트랙을 거머 쥔 ‘위너’이자 핫한 래퍼 치타가 <그라치아>에서 패션 룩북을 연상케 하는 세련된 화보를 선보였다. 치타 특유의 매력적인 눈화장, 탄력적인 피부에 섬세한 연기력이 더해져 뷰티 화보를 방불케 했다는 후문.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치타의 눈에 비친 ‘언프리티 랩스타’ 출연진들과 비하인드 스토리, 힙합씬에서 여성 래퍼로서의 삶, ‘리얼 퍼’나 가죽을 기피하게 된 이유 등을 가감 없이 털어놨다.

넘치는 끼와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선보이며 더 큰 가능성을 보여준 치타의 화보는 그라치아 52호 (4월 5일 발행)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 : 김소영
FASHION EDITOR : 서민진
PHOTO : 김영훈, Mnet

발행 : 2015년 52호

아름다운 치타에게 ‘언프리티’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Credit Info

2015년 04월 02호

2015년 04월 02호(총권 5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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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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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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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Mnet

2015년 04월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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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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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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