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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On August 26, 2014

출근길의 구원투수

5백만원대 디올(Dior).

팔목이 저릿한 출근길. 범인은 전쟁터 같은 가방 속 소지품들이다. 커다란 백 대신 클러치 백을 택하자니 수납공간이 부족해 아침마다 고민하기 일쑤다. 하지만 디올의 클러치 백은 문제없다. 3단 우산도 거뜬히 들어가는 넓은 폭에, 구원의 동아줄 같은 손잡이까지 장착된 디자인이니까!

EDITOR : 5백만원대 디올(Dior).

발행 : 2014년 37호

출근길의 구원투수

Credit Info

2014년 09월 01호

2014년 09월 01호(총권 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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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5백만원대 디올(Dior).